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2018년 5월 8일 화요일

신학대학교는 무엇을 가르치는 곳일까?




내 친구는 신학대를 다닌다. 만학도의 꿈을 이루려고 한다. 그런데 헬라어 
수업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헬라어? 이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있나? 
신학대는 성경을 가르쳐야 하는 곳이 아닌가 ? 굳이 헬라어를 알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성경도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 있고 요즈음은 성경이 어려워 쉽게 풀이한다고 
개정 개혁판까지 나온 차제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수업을 받아야 할까? 
성경을 사람의 능력으로 풀 수 있을까?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암 3:7~)고 하셨다. 신학은 사람이 연구해서는 
안되고 책이 열려 계시되는 때에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절대 알 수가 없다. 






성경을 신학박사가, 교수가 연구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신앙인들이 좀 
알았으면 좋으련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안타깝다. 신께서 봉함한 
책은 사람의 계명으로 해석되어지는 것은 범죄다.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신다고 하셨다(요16:25참고). 그 때가 바로 지금이다. 
값없이 돈없이 와서 듣고 깨달아 진리를 소유하여 하나님나라 백성이 되라고 
외치고 계신다. 복 있는 자는 귀가 있어 들을 것이다. 이것은 팩트다. 

사실을 현실에 증거한 팩트다. 확인하자! 내 눈으로.......
신학대를 다닌다고 성경을 통달하는 것은 아니며 봉함한 책을 사람은 
절대 풀 수가 없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요즘사람들은 똑똑하다. 하여 작은 
의문이라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가나안성도가 됨을 알려드린다. 

신학대가 성경을 가르쳐 주지는 않고 쓰지도 않은 헬라어나 시험을 치며, 
교회치리나 가르치는 곳이 돼 버렸는지, 신학을 한다고 자부하신다면 자신이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무엇인지를 본인들이 먼저 깨달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