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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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8일 금요일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사는 목회자들의 사명은 무엇일까?



살아도 주를, 죽어도 주를 위해 사는 사명자들이 많다. 사나 죽으나 
오직 주를 위해 이 한 목숨 받친다는 신앙고백은 자주 듣는다. 
과연 그럴까? 

주의 뜻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주를 모시고 오늘도 중언부언하고 있다. 
목숨을 바쳐 신앙 하라면 나 자신부터 할 수 있을까? 죽어서 가는 천국이나 
외쳐 대며 교인들의 영혼을 피폐하게 만드는 목회자의 양심을 확인하고 싶다. 

사명은 생명이라고 말들만 무성하고 정작 알아야 할 성경예언의 지식은 
전무하니 안타깝다. 소경같은 목자의 말에 귀기울이고 아멘만 부지런한 
교인들의 결국이 염려스럽다. 




목회자의 사명은 교인들을 천국으로 인도해야 하는 임무가 막중할텐데 
아랑곳없다. 진리를 가리고 겉모습만 거룩한 체 목이 곧다. 사단 마귀 
본연의 사명이 비방하고, 이간질하고, 훼방하고, 분리시킨다고 한다. 
너무도 닮아 있지 않은가? 

모두가 미혹의 사슬에 묶여 불사름의 심판을 기다리고만 있다. 오늘날의 
때를 알아 앉은뱅이의 습성을 버리고 나왔으면 좋으련만, 눈앞의 안락함을 
포기할 줄 모른다. 사명은 곧 생명이라고 잘난 척 마시고 겸손해 줬으면 
좋으련만~ 

천기는 구별하면서 때 분별은 못하는 신앙인들의 어둠을 언제까지 방치해야 
할까? 깊은 수렁의 굴레를 감지못하는 무지를 깨울 수는 없을까? 천국문은 
닫혀만 가는데 오만의 극은 멀어만 가니 통재라~





내가 본 천국은 꽃길도, 금길도 아니었다. 그러니 사명이 생명이라고 
떠들지만 말고, 죽어서나 가는 천국이라고 유언비어만 난발하지 말고, 
거룩한 척도 하지 말고 똑똑해 지자. 

무조건 믿으면 맹종이며 맹신이 된다. 온전한 사명감당을 하려면 
성경통달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제발 바라기는 낮아지길 기도한다.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사는 목회자들의 사명은 무엇일까?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