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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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6일 월요일

신천지 vs 한기총 정통과 전통을 성경으로 판단해 보자!




전통이 정통을 이단 사이비라고 우롱하고 핍박하는 기이한 현상에 
무지한 신앙인들이 염색되어 있다. 그리고 장단을 맞추며 죄의 
가중을 부풀려 간다. 전통은 한국의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한기총이다. 

그리고 정통은 하나님과 성경이 인정하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  
성전 약칭 신천지이다. 가짜뉴스와 찌라시가 극성을 부리는 시점에서 
확연한 근거에 의한 비교를 해 보려 한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귀있는 
자는 들으라 하셨다. 







귀가 있고 눈으로 본다면 판단하길 바란다. 진짜를 바로 보는 눈을 
소유하시길 기대해 본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정통과 부패한 사이비이단 한기총과의 차이점

한기총(한국기독교 총 연합회)
신천지 예수교회(약칭 신천지)
해달별이 없는 밤
해달별이 있는 낮
생명이 없는 죽은 자들
생명의 말씀으로 생기를 받은 산자들
죄인들
의인들
성령으로 시작 부패로 인하여 육으로
     돌아간 자들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나서 추수되고
인맞아 하나님의 새나라 12지파 곧
천민이 된자들
땅 곧 흙
하늘 곧 천국
말씀이 없는 무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달



진실은 하나님과 성경만이 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992: 신천지 예수교회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의 차이점


2018년 4월 15일 일요일

죽어서 가는 천국은 과연 있을까?





죽어서 가는 천국은 어디일까?
일부 신앙인들은 죽으면 천국간다고 믿으며 신앙을 한다. 
그리고 천국을 다녀온 간증들도 넘쳐난다. 꽃들이 가득하고 금길이 
펼쳐진 천국! 

그러나 그곳에 빨리 가고 싶다는 사람들은 없다. 이상하지 않은가?  
천국을 보고 왔다면 그곳에 가기를 소원해야 하지 않을까? 죽을 때까지 
인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초림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순교하고자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으셨는데, 
요즘의 신앙인들은 죽어서 가는 천국만 가는 동경하며 신앙한다고 
착각하며 무념무상이다.

과연 천국은 금길과 꽃들이 만발한 곳일까?
그러나 사람들이 보고 온 천국이 각각이다. 망상을 보고 온 것은 아닐까?
요한계시록 4장에는 요한이 하늘에 올라가 보고 온 천국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천국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곳이 아니다. 하늘에 열린 문으로 올라 갔는데 
보좌에 앉으신 이가 있고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같고 무지개가 있으며 그 
모양이 녹보석같더라고 한다. 또 이십사 장로들이 흰옷을 입고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으며 보좌 앞에 일곱의 영이 있다라고 기록되어져 있다
(계4: 1~11참고).

이런 천국을 보고 온 사람은 유일무이하게 한 사람밖에 없다.
아름다운 것은 맞지만 꽃들도, 금길을 보고 온 것은 아니다. 확인하고 싶은가?
하나님이 계신 하늘을 보고 싶다면 진리의 말씀이 흘러 넘치는 새 하늘 새 땅 
신천신지로 나아오길 바란다. 04006을 클릭하시면 성경 6천 년 역사의 진실을 
밝히 알려 주고 있다.

상상의 천국이 아닌 실체를 확인하고 싶다면 망설이지도, 주저하지도 말고
용기를 내어 보자. 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왜? 상상의 천국에 안주하려 
하는가? 죽어서 가는 천국은 지옥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게 하시고자 하는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 지고 있다. 확인 해 보자. 내 눈으로......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요한 계시록을 서신서라고 설교하시는 목사님은 한글 독해력이 
많이 부족한 사람이다. 분명 계시록 1장 1절에는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고 기록 되어져 있다.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계1:1참고)고 계시록이 전달되어지는 과정을 
알려 주고 계신다. 







성경은 소설책도, 역사서도 아니다. 6천 여 년을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이루어 오신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에덴동산 회복의 역사이다.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시는 창조주의 예언서 즉 언약서이다. 


신이 택한 사람(선민)과의 약속의 책이다. 오랜 시간을 거쳐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결과는 사망이 왕노릇하며 죽음과 고통에 익숙한 불변을 
초래하고 말았다. 그러나 웬 복인지 웬 은혜인지 이 시대는 생명이 
새로운 태동을 맞으며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새로운 역사가 
씌어지고 있다. 







요한계시록의 사건의 현장은 대한민국이다. 믿을 수 없겠지만, 
감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사건은 육하원칙에 의거한 증험과 
성취가 실존한다는 것이다. 

소설에나 있을 법한 얘기로 단정하기엔 너무도 두려운 사실이다. 
하나님의 능력은 전지전능하다고 말들만 하지 말고 직접 확인해 
보자. 요한계시록의 비밀은 다 열려졌다. 계시라고 하지 않는가? 







일곱인으로 봉한 책이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고 거짓말이나 
지어 내지 말고, 생명수 샘물이 생수회사가 공급하는 생수라고 
말도 아닌 소리 좀 그만하시고 말씀 앞으로 나아 오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이 실상이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 예언의 
말씀을 더하거나 제하는 자는 재앙을 더하며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하신다. 

신앙의 소망을, 자유를 원하신다면 똑똑해 지자. 
04006으로 클릭! 클릭! 클릭! 





2018년 4월 12일 목요일

인생의 답을 찾고 싶다면?




연초록의 은행잎이 싱그러운 아침이다. 우리에게 또 하루를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생각한다. 무작정 주실 때 더 달라고 바라고만 있지는 
않은지, 찾아 달라고 기다리고 계실 때 외면하고 있지나 않았는지.....

죽음과 고통이 사라지는 날을 위해 작은 준비를 하자는데 뭐가 그리도 
바쁘고 핑계들은 많은지 안타깝다. 사람의 상상력으로는 가히 짐작도 
하지 못하는 엄청난 복을 준비하시고 지켜 주기만을 6천 여 년을 
기다려오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한낱 미물이며 짐승에 지나지 않는 인간들이 웃고, 
울며 나대는 모습들이 얼마나 한심하실까? 영생은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름만 붙들고 아는 체만 하고들 
있으니 얼마나 애가 타실까? 

이제 예수님이름으로 오신 약속의 목자께서 진리를 전하고 계신다. 날로 
부패하고 피폐해져 가는 세상에서 낙원의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면 자신의 
편견의 사고를 바꾸자.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이며 하나님, 예수님, 거룩한 
성이 임해 올 새 하늘 새 땅이다. 알아 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클릭 해 보자. ^^

04006!



2018년 4월 11일 수요일

절대절명의 기회를 잡을 행운이 왔다면?





사람은 살면서 세번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몇번의 기회를 놓쳤나요? 지나고 나서 후회하셨나요? 
지금 드리고 있는 이 말은 절대절명의 기회입니다. 모르고 지나쳐 버린 
기회에 아쉬워하지 말고 클릭 하십시오. 

여러분을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돈없이 값없이 행운을 드립니다. 
태고이후 초락도를 경험하실 것입니다. 남의 눈이 두려우시나요? 왜요? 
자신이 천국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기회를 잡는 것도 본인의 몫이요, 놓치는 것도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면 
일단 붙들고 알아 봐야 하지 않을까요? 단 한번만에 이리도 큰 복을 받을 수 
있다면 여러분은 성공하신 삶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클릭합시다!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신천지 소식을 보도하는 일간지들!,

이제는 언론이 신천지 기사를 보도하는데 주저하지도 망설이지도 않습니다. 
진실을 알리며 팩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편견을 버려주셔요! 그리고 
성경대로 이뤄가는 이 땅의 천국에 귀 기울이십시오. 

천국! 멀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홀연히 천국과 지옥은 스스로의 판단과 결단으로 나뉘어 집니다. 
집중합시다. 천국이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산일보, 국제신문, 서울신문, 세계일보, 브릿지 경제, 경인일보 등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보도해 줍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배너(숫자: 04006)를 클릭하십시오.
천국은 여러분의 가까이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실까?





성경은 66권이며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구약은 옛 
약속이며 신약은 새 언약이다. 구약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셨고 신약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에 유월절밤 하신 새 언약을 
아는 신앙인은 없는 것 같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효력은 언제일지, 
그 대상은 누구일지 모른다.







오로지 믿다가 죽으면 천국이다. 옛날 우리 할머니가 정안수 떠 놓고 
그냥 복달라고 빌던 기복신앙의 틀에서 한치도 다를 바 없지 않는가? 
예수님께서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약속하신 새 언약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세상의 정보는 넘쳐 흘러 바다같은데 성경의 온전한 뜻은 왜 관심들이 
없는 것일까?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믿는다면 똑똑해 지자. 
구약을 이루셨듯이 신약 또한도 이루시는 창조주의 깊고 높고 넓은 사랑을 
확인해 보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989: 구약과 신약의 약속한 
                                                          목자와 이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