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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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5일 화요일

내 영혼의 피서를 떠납시다.




아침부터 연신 얼굴의 땀을 닦아야 하는 폭염 특보령이 내린 여름을 나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인간들의 무질서와 부패한 사고가 창조주의 분노를
산건 아닌지 두렵습니다.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는데(눅12:20참고),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생각이
무감각한 일락에 빠져 보이는 것만을 애지중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처음처럼, 기본으로,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외침이 울림으로만 그치는 것은 아닌지,
아닌지 돌아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보이지 않는 신이 살아 역사하심을 체험한다는 것이 막연할 수도 있겠지만 저녁이되고
아침이 되는 순리를 거역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사람의 힘은 한계와 분수가 있음을 안다면 말입니다. 성경이 약속의 책이라면 신은
역사하시며, 이루어 가시며 언젠가는 실상으로 나타나 그 실체를 확인할 때가 오지
않겠습니까?

성경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우주의 모든 이치를, 내 영혼의 가치를 알게 될 것입니다.
아래의 영상과 수강신청은 여러분을 이 땅의 천국으로 인도 할 것입니다.
밤의 미혹에 자신을 맡기지 말고 똑똑해 집시다. 신께서는 우리와 함께 살고자 하십니다.

한 여름 밤의 꿈으로 일락은 스러질 수 있습니다.
내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 줄 수 있는 말씀안으로 피서를 떠납시다.
홀연히 이루어지는 신의 역사를 체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