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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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7일 월요일

돈 없이, 값 없이 받는 사랑!



이만한 사랑이 지구상에 또 있을까?
우리가 발 붙이고 사는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 않는가?  

뜻도 알 수 없는 염불은 주구  장창 외고 또 외고 했건만 
생각만의 낙원이며 마냥 아름다운 나라에 지나지 않았다. 
상상속의 청기와 집에 지나지 않았다. 

헌데 내 눈으로 보고 듣게 해 준다 하지 않는가? 그것도 
실체를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에게 보여 주시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 하지 않으셨는가?. 해 아래 새 것이 없다고도 
하셨는데 돌고 도는 것이 신의 역사임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저희에게 당한 일이 거울이 되고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셨다 하지 않으셨는가? 하나님의 역사는 6천 년 마침표를 
찍으려 하신다. 

천국 문이 닫히기 전에 이 상상불가한 복의 주인공이 돼 보고 
싶지 않은가? 사랑, 사랑 타령만 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의 
뜻을 깨닫고 한번 누려 보자. 돈 없이 값 없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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