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나님을 믿는다면 사랑해야지 이렇게 끊임없이 비방과 폄하의 잣대에 올려놓고 지치지도 않는지 대단한 방송 CBS와 한국 기독교 총 연합에 묻고 싶습니다. 성경에는 참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심을 증험과 성취로 확인해 보라 하셨습니다. 증명해 보일 수 있습니까? 초림 예수님께서도, 재림의 예수님 이름으로 오신 사자도 한결같이 회개하고 진리를 찾아 천국으로 오라고 초대하고 계십니다. 언제쯤 오실렵니까?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930살을 살았다.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는다라고 하셨는데 아담의 무엇이 죽었다는 말일까? 성경은 특히 천국에 관한한 비유로 감추어 두셨다. 그러나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는 말씀들을 외면하고 핍박하고 이단시 해 버리는 현실이다. 초림예수님의 죽은 영을 살리시려고 역사하셨고 다시 오시는 재림의 때는 영,육을 살리는 역사를 하신다. 신약의 약속을 모르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감각도, 신성도 메말라 버린 짐승같은 종교심으로 천국을
소망만 할 것인가? 사단의 유려한 카더라의 미혹에 빠져 있지 말고 새 천지 진리의 말씀에 마음 문을 열고 단비의 계시를 흠뻑 맞아야 한다. 천국은 머나먼 곳에 있지 않다. 마음 한번 바꾸면 극락이 코 앞에 펼쳐지고 있다. 태고이후 초락도의 실체가 말이다.
사람들은 어머니의 모태에서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을 향해 경주를 한다. 희,노,애,락의 연속선상에서 생,노,병,사의 줄다리기를 하며 운 좋게, 때론 안타깝게 인생의 그림을 채워 나간다. 왜 죽어야 하는지도 모른 채 당연한 듯 살다가 사망에 이른다. 그러나 죽어야 하는 이유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었다. 인간의 죄 때문에 사망은 사단의 전유물이 되었고, 우리에게 죽음은 당연시 되었던 것이다.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다. 그러나 아무도 누구도 부활의 영광을 누린 사람은 없다. 유일하게 예수님외에는..... 부활! 죽었다가 다시 사는 것이 부활이다.
어떻게 하면 다시 살 수 있을까? 초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 그리고 다시오마 약속하시고 처소를 예비하려 떠나셨다. 그러나 우리 신앙인들은 부활절날 삶은 계란을 나눈다. 성경은 상식으로도 보면 안되며, 신앙도 상식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할 수 있는가?
교회의 출입을 법적조치를 한다면 세상 정말 삭막하죠? 하긴 목사님께서 목회는 어떻하고 정치에 입문하시어 언론의 이슈가 되시는지 참 희안합니다. 못믿을 곳이 종교계고 정치판인가요? 자유의 한계를 지나 방종의 무분별은 불신의 폐해로 귀결된것은 아닐까요? 모두들 개혁과 혁신을 모토로 강조합니다. 얼마나 뒤집기를 하실런지요? 근간까지도??? 6천 여 년을 회자 되어오는 아담의 범죄와 그리고 에덴의 회복은 이제 그 결단과 결실이 바로 눈 앞에 다가 왔습니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면 평계치 못 할 것입니다. 새 천지에서 밝히 알려 드리는 교리비교영상을 시청하시고 편견과 오해로 참을 외면하며 무시하는 신앙의 잣대를 내려 놓으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시길 권면 또 당부드립니다.
요한 계시록엔 세가지 비밀과 세가지 재앙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로교의 창시자 존 칼뱅은 계시록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계시록을 가감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며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하셨습니다(계22:18~19참고). 한기총의 대표격인 장로교 목사님들께서는 어떤 견해들을 갖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성경은 왜 몰라도 되는 책이 돼 버렸을까요? 우박이 핵폭탄이 되고, 네 생물은 사복음서가 되고 일곱인으로 봉한 책은 에덴동산의 토지문서가 되며 큰 성 바벨론은 휴대폰으로 둔갑을 하는 오늘날 목회자들의 자화상이 돼 버렸습니다.
이래도 우리 목사님 말씀이 참 좋다라고들 하니 밤도 한 밤중입니다.
등과 기름을 채워 다시 오실 신랑을 맞을 준비를 해야하는 때에 염불하듯 타령만 하고 있다면 심각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절절한 권면에 귀 기울이시고 천국을 영접하는 지혜를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