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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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4일 화요일

신천지, 마지막 나팔이 불려 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진리(곧 도)를 찾아 절로 산으로 교회로 또 다른 곳을 헤매며 다닙니다. 
때론 평생을, 때론 광기로, 아니면 사이비로 전전긍긍 하며 길을 갑니다. 
답도 없는 고뇌를 되풀이하면서 말입니다. 

진리! 참 진(眞), 이치 리(理)!
참 이치라는 건데, 도대체 뭘까요? 뜻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 실체를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도 
무엇을 어디에서 찾으려고 허송 세월을 보냈단 말일까요? 



초림때는 예수님이 진리셨고 재림때는 누구에게로 나아 가는 것이 진리를 찾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신 사자가 있습니다. 이 사자를 만나지 못한다면 
또 진리를 찾고자 방황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은 사도바울이 그렇게 염원했던 마지막 나팔 즉 일곱 번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죄사함의 효력도, 부활의 영통함도, 이 나팔소리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달려 올 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천국의 문은 점점 높아만 가는데 선비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도 모르고 태평해야 할까요?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하셨는데(빌2:12~참고),
언제나 오시려는지요?



2017년 3월 13일 월요일

신천지, 새 언약을 모르는 한기총과 CBS!



민주주의는 선택의 자유가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모두가 다 현명한 판단을  
내렸다고는 볼 수 없다.  군중 심리에 편승하여 때로는 이곳으로, 때로는 저곳일까? 
고민하기도 한다.

눈으로 볼 수 있게 기록된 경서를 보면서도 우리는 깨달을 수도, 약속이 뭔지도 
알 수 없었다.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기 전까지는 말이다.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을 찾을 때까지 천국은 비밀로 감추어 두시고 오늘날에 이르렀다. 

예수님의 보혈의 댓가는 죄사함이며 천국을 소유하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새벽 기도부터 전도, 봉사 활동 등등, 본 받을 것도 없지 않아 많은 신앙인들은 부지기수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고 바라시는 구원의 처소를 확인해 보지도 않고 핍박하고 
이단시한다는 것이다. 만물 속에 감추어 두신 물, 샘, 강, 나무, 풀, 새, 돌, 짐승, 바다등의 
속뜻을 모른다는 것이다. 신을 맞을 마음한번 먹기가 태산보다 높은가 보다. 자신도 
모르는 단으로 묶여서일까?

민주주의의 선택을 누리면 되는데 남의 눈치나 보는 신앙을 해서야 되겠는가? 
한기총과 CBS는 하루속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

말씀을 모르고 어찌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 수 있겠는가?
아래 말씀을 확인하시고 진정한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기적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바래본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846: 신천지, 새 언약 배도한 한기총과 CBS

로또보다 더한 복이 있을까?



요즈음 사람들은 산행을 너무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런데 동네 뒷산을 가는 것과 백두산 등반을 가는 마음 가짐은 엄청 다를 것이다. 
뒷산은 그냥 점퍼만 걸치면 되는데, 과연 높은 산을 가야 하는 채비는 얼마나  거창할까? 

하물며 하나님께서 거하실 산 시온은 어떤 마음으로 가야 할까?
그 곳에서 영생의 복을 명하셨는데 하나님, 예수님 이름만 믿고 애태워 부른다고 
소원이 이루어질까?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죽어서 갈 천국을 너무도 바라고 있지는 않은지, 그렇게 종용하고 
말씀을 등한시 하게 하는 검은 그림자가 존재하지는 않은지?

우주의 기운은 가을이라고 한다. 가을은 추수의 계절이다.
성경도 추수 때는 세상 끝이라고 하셨다. 재림의 때를 살아 간다고 말들만 하지말고 
이 계절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살아 갈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미래를 위해 여러가지 준비를 하지만 가장 중요한 한가지 생명의 가치에 대한 생각은 
망각하며 살아들 간다. 신의 영역이라고 단정지어 그럴 수도 있다. 그러면 그 신의 
선물에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예수님께서 외치셨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지금도 약속의 목자 이긴자가 
나팔을 불고 계신다. 회개하여 이 땅의 천국을 찾아 오라고 부르고 계신다. 
사람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을 보여 주고 들려 주고 계신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듣고, 보고, 깨달으면 왕 대박이다. 로또에 당첨되는 
상상을 하는가?

감히 신의 역사를 세상 것과 비교 할 수는 없지만 이 땅에 천국은 이루어지고 있다. 
눈과 귀가 있으면 확인 해 보길 바란다.



2017년 3월 12일 일요일

신천지, 사랑의 편지 세번 째!

약 2,6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두가지 씨 뿌릴 것을 예언하시고, 
초림 때 예수님을 통해 좋은 씨를 뿌리셨고, 요한계시록이 성취되는 재림때 
그 말씀의 씨가 뿌려진 예수님의 밭 곧 교회에서 하나님의 씨로 난 알곡들을 
추수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시려 하신다.

추수되지 못하면 천국도, 영생도, 구원도 없음을 한번 더 강조하고 싶다.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마13:38~39참고)



2017년 3월 10일 금요일

신천지, 사랑의 편지 두번 째!

오늘날은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신약 곧 새 언약의 예언이 실상으로 
나타나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똑똑하고 
현명해 집시다.


신천지, 사랑의 편지 첫번 째!

인내하시며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보자.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아직도 사랑하고 돌아오길 바라신다.







오늘날 신앙인은 누구를 믿는가?



아직은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산과 들의 풍경들이 스산하기만 하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태동을 위한 몸짓은 부지런히 움직이며 있다. 

사람들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기만족을 위해 치장을 하고  바쁘지만 
꽃들은 그렇지 않단다. 오직 생존을 위해, 종의 보존을 위해 형형색색의 
화려함으로 단장을 한단다. 

하나님의 역사 또한도 일맥하는 건 아닐까 싶다.
이 땅에 임하심으로 길고도 긴 여정을 마무리 하시고자 하신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어떻게 도와 드려야 할까를 고민해야 한다.




하나님 이름만 붙들고 바랄것이 아니라, 맹신의 늪에서 빠져 허우적 거릴 것이 
아니라, 결단과 용기가 필요한 때임을 자각하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예언하신 약속을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신다 하지 않는가? 

신앙인들은 도대체 무엇을 그리도 믿고 있는지 궁금하다. 공기가, 바람이, 전파가 
눈에 보여 믿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한다고 확신들을 하며 
누리며 살지 않는가? 만물의 창조주, 보이지 않는 영, 스스로 계신 분이라고 
열심히 읽고 있지 않는가?




우리 새 천지는 눈으로 확인하며 절감하며 신앙을 한다. 왜냐하면 성경대로 
이뤄지는 증험과 성취를 보며 믿기때문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실체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목자가 계시기 때문이다. 

와서 보면 될것 아닌가? 용기도 배짱도 없는  뒷방 늙은이 같이 숨지만 말고 
빛을 찾아 나아 오길 바란다. 좋은 것을 나누자는데 뭐가 그리도 구리고 퀭기는 
것이 많은지 알 수가 없다.




진나라 시황제는 우리나라로 불로초를 구하려 신하들을 보냈다. 안타깝게도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안타깝게도 때를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생명을 주관하시는 창조주께서 승리하시고 통치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는 얼마나 좋은 때를 만났는지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가하다. 
이 전무후무한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나지 않으실런지?

시간은 유수와 같다. 영원한 생명의 끈을 붙잡기를 간절히 염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