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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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9일 금요일

창조주께서 주신다는 복은 영생이었다.



사람들은 영생을 믿진 않지만 오래 건강하게 살고는 싶어 한다. 죽지 않고 
살아가면 그게 영생인 것을 굳이 부인하려 든다. 말도 안되는 소리, 얼토 
당토 않은 말들로 허투루 여긴다. 가진 자는 좋아라 하며, 하루가 역경인 
자는 경악할 일인가? 

그런데 성경에는 신께서 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고자 하는 복이 영생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정작에 신을 믿는 사람조차도 감각이 없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알고 믿고 지키는 자에게 유업을 상속케 하신다 하셨으니 이 복이 영생인 것이다. 
우리는 말한다. 신은 살아 역사하신다고.....

세치 혀의 말이 신의 말씀을 경외하지 않으며 죄의 관영을 주관하고 있다. 그 
결국을 직감하지 못하는 교만으로 채워져 있다. 신의 노정 순리는 배도, 멸망, 
구원의 차례대로 반복 되어져 왔다. 
그것도 홀연히 말이다. 안다고 하는 자에게 도리어 죄가 있다라고도 하셨다. 
선지사도들과 순교한 영들이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 무지한 심령들을 
보면서 말이다. 깨어있는 신앙을 해야 한다. 깨어라를 외치고 강조하던 교단이 
있었다. 그들은 얼마나, 무엇을 깨워 신앙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은 무엇일까?
예언하시고 그대로 성취하시는 창조주의 무한한 사랑을 아는가? 보여주고 들려 
줘도 외면하고, 폄하하고, 역사를 훼방하는 현실은 지극히 성경적이다. 어두움의 
자녀임을 인정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으니 말이다. 

구원은 노정순리 대로 나타나며 그래야만 천국도 영생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다. 
영원한 생명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영원한 지옥 형벌을 택할 것인지는 목사님도,
절친도, 이웃도 아닌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 

사람들은 평생을 두마리의 개들에게 끌려 다니고 있다라고 한다. 뭘까? 편견과 
선입견! 웃자고 하는 소리만은 아닌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고 그 곳에 
진리가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들로도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셨다.

예수님의 오신 이후 BC와 AD로 나뉘어 지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이스라엘의 역사가 곧 성경역사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직도 
유대인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예수님을 영접하지도 않았고, 지금도 엘리야를 
기다리고 있으니 깊은 밤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일까?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과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말씀하셨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신다 하셨다(살후2: 1~3 참고).

배도와 멸망의 노정을 알고 있으신지? 이 일 후에 구원자는 강림하신다는데 
기독교인들이 믿기만하면 구원이라고 하는 이 말은 무엇을 근거로 하는 것인지 
요원해 진다. 

정통이라고, 구원 받았다라고 목에 깁스하신 목회자들께 질문하고 싶다. 구원의 
노정순리를 육하원칙에 의거 증거할 수 있으시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