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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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7일 수요일

문 밖에 서 계시는 예수님!






초록빛 은행잎 하나가 떨어진다. 가을의 화려한 잔치도 아직 남아 있는데 
바람이 너무 세차게 불어 힘을 잃었나? 
신천지 믿음을 지킨다고 부모가 강제로 개종시키는 과정에서 한 젊은 자매가 
유명을 달리한 사연도, 신천지는 감금 폭행  이단 사이비 이혼조장 등등 어이없는 
이유로 신앙세계를 혼란과 분열을 부추기는 한기총의 낯부끄러운 이야기는 
더 보지도 듣지도 말았으면 좋겠다. 

정면에 나서지도 않으면서 야비하게 힘없고 무지한 부모들을 이용해 교묘하게 
법망이나 피해가는 강제개종을 주도하는 악한 목자들의 행위는 심판 받을 것이다.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죄사함이 없다라고 하는데 두렵지도 않은가? 







신천지는 성경대로 신앙생활을 한다. 개인의 인격은 물론이거니와 사생활의 
보장도 엄격하다. 왜냐하면 죄있는 자는 하나님나라에 들어 갈 수 없기때문이다. 
신천지에서는 한기총 목사들에게 신약의 예언중에서 시험을 쳐 보자고 제의했다. 

그러나 한기총은 묵묵부답이다. 신천지가 이단이라고 근거도 없는 방송을 해 댈때는 
그렇게도 열성적이더만 왜 조용한 것일까? 교인들이 목사님들의 실상을 소상히 
알고나 있을까? 

무조건 우리 목사님은 참 좋으신 분이라는 것만 알고 있을 뿐, 무지하고 몽매하다. 
성경도 모르니 어찌 오늘날 이 시대의 신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를 알지도 못하는 것은 뻔할 것이다.






성경대로 이루어 가시는 창조주가 계시다는 것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늘과 땅의 
문화의 차이를 알고나 있을까? 자연의 조화 속에 홀연히 나타나고 있는 하늘나라의 
실체를 알기나 할까? 상상의 얘기도 허구는 더욱 아닌 사실을 알고 있을까?

내 마음의 문을 열기만 하면 심봉사의 눈이 떠지듯 밝은 하늘나라를 볼 수 있을텐데 
말이다. 하늘을 나는 새를 보며 비행기가,  바다속을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를 보며 
잠수함을 만들었듯이 사람들은 창조력이 없다.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모세도 이사야도 예레미야도 예수님도 
오늘날 약속의 목자 이긴자도 하늘의 것을 듣고 본 것을 전하였다. 과학이 첨단을 
걷는다하지만 풀 한포기도 만들지 못한다. 







공중권세를 잡은 사단마귀도 모방자였다. 창조주의 능력을 흉내나 내는 따라쟁이였다. 
그러나 이제는 주인께서 잃어버린 세계를 찾고 혼탁하고 부패한 것을 회복하시려 한다. 
오랜 시간을 인내하시며 종지부에 마침표를 찍으려 하신다. 

주기도문에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옵소서한 기도의 응답을 
실천하고 계신다. 손톱이 자라듯 홀연히 말이다. 둔한 감각이 어찌 짐작이나 하겠는가?
더러운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뒤뚱거리는 오리걸음을 멈추고, 생명수 샘을 찾아 나오라고 부르고 계신다. 

듣고 알아 깨닫는 자에게 영생의 복을 허락하신다. 맹신도, 맹목도 모두 내던지고 
절대절명의 행운을 붙잡아야 한다. 하늘나라 천국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온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나려면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문밖에 서서 기다리시는 재림의 주를 영접하고 싶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