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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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7일 일요일

아담의 믿음이 아브라함 같았다면?




아담의 믿음이 욥이나 아브라함 같았다면 오늘날의 혼란과 분열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택한 목자였음에도 굳건하지 못한 믿음은 
하나님을 후회하게 하셨고 이 지구촌을 떠나가게 하셨다. 

그럼에도 아담은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고 가인의 이름을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미혹의 공포는 아무도 장담할 
수가 없다.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자신이 어디에 속해 있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시대도, 때도,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하자. 하나님께 실망을 
드리는 신앙은 구원도 천국도 없는 무의미한 것임을 깨닫자. 절도 모르고 
시주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더 이상 미혹 당하지 말고 광명을 찾자.


-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참고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17: 믿음과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