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구의 약 1/2 여자다. 성별이 반반이란 얘기다. 남아 선호의 시대에는 남자가 많을 수도 있겠지만 통계는 거의 비슷한 숫자다. 여자! 성경 요한 계시록에는 특별한 여자들이 나온다. 해를 입은 여자, 많은 물위에 앉은 음녀, 어린양의 신부가 있다. 이 여자들의 형상을 볼라치면 해를 입은 여자는 발 아래는 달이 있고, 머리에는 열 두별의 면류관을 썼고, 음녀의 모습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고, 손에 금잔을 들고 있다.
어린양의 신부의 모습은 어떠할까? 7금촛대 사이에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머리와 털은 흰 양털같고 눈은 불꽃같고 발은 풀무에 단련한 주석같고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고 입에서는 좌우 날선검이 나오고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은 형상을 보고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어 안수받은 자,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 만국을 다스릴 철장 권세를 받은 약속의 목자 이긴 자가 어린양의 아내이다. 이로보건데 이 표현들이 이해가 된다면 당신은 어린양의 신부의 혼인잔치에 초대된 청함 받은 자 들이다. 어린양의 신부는 어떤 능력자일까? 상상에 맡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디에 누구를 우상숭배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해를 입은 여자와 많은 물위에 앉은 여자의 존재를 알아서 그 곳 소속에서 나와야 한다.
천국은 빙자와 비유로 감추어져 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성령은 이 땅의 육체를 들어 역사하신다.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다윗, 솔로몬, 많은 사사와 선지자들, 그리고 예수님, 거처를 마련하시면 다시 오마 약속하신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영으로 계시는데 누구에게 임하여 역사하실까? 하나님 나라 완성과 통치를 바라시는 계획과 뜻을 누구를 택하여 창조하시는 지를 알아야 한다. 얕은 지식으로 전부인양 거짓을 증거하지 말고 제대로 알고 진리를 전파하자. 천국은 우리 가까이 있다. 나만 모를 뿐임을 자각하자. 똑똑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기를 원하고 계신다. 스스로 직접 확인 해 보자. 클릭! 클릭! 클릭!
봄비같지 않은 장대비가 쏟아진다. 바람까지 몰아 출근길은 우울이다. 요즘 일기예보는 제법 맞는것 같다. 바람은 세차게 불지만 겨울은 체감할 수 없고 계절의 순리를 실감한다. 성경에도 이른 비, 늦은비, 이슬비 등 다양한 표현들이 있다. 이사야 5장에는 구름을 명하여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는 구절이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저 비는 아닐텐데 뭘까? 그리고 나의 교훈이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이 이슬이요 단비라고도 하셨다(신32:2참고). 성경을 문자로 보면 난해하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부분들이 많다. 시편 78:2절은 비유를 베풀어 옛 비밀한 것을 발표하실 것을 예언하셨다. 내 마음에 닿는다고 한 귀절 뽑아 병원, 식당 벽면을 장식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그 뜻을 안다면 쥐구멍이라도 찾아야 할텐데.....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하지 않았는가?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옛말처럼 뜻을 알고자 궁금하기라도 해 보았는가? 생,사의 귀로에 섰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살려달라고 애걸하던지 아니면 용감하게 포기를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무의식 중에 영원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오래 오래 가고픈 열정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하시지 않는가? 왜 귀 기울여 들어볼 생각들을 하지 않는 것일까? 가치를 매길 수 없어 거저 주신다 하지 않는가? 신앙은 간절히 믿고 바라는 것이다. 무엇이 중요한 지를 알아야 한다. 누구를 믿고 무엇을 소원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만물도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듯이 내 속의 영혼도 정갈한 단비로 적셔야 하지 않겠는가? 옷을 빠는 자가 복이 있다하지 않았는가? 삼일과 칠일은 잿물에 씻어야 한다 하지 않으셨는가? 어린양의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나라와 제사장 삼아 주신다 하지 않는가? 건강, 권세, 명예, 부를 위하여 빌기만 할 것이 아니라 생명을 위하여 기도해야 하지 않을까? 내가 없는 부귀와 명예가 무슨 쓸모가 있단 말일까? 아버지 하나님,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멘!
신앙인들이 계시록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아야 된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장로교의 창시자 존 칼뱅은 계시록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왤까요? 그는 상식을 벗어나는 비도덕적인 행위와 마녀 사냥을 통한 악랄한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우리나라 장로교단도 칼뱅의 교리를 인정하며 한기총이라는 이름으로 자기들 주장과 다르다고 이단시하고, 교인수가 많아지면 정통으로 인정해 주는 아이러니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단의 존재를 알고 참 신을 찾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라고 주셨는데, 성경은 장식품으로 전락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멋대로 풀어버리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에서 새언약을 하시고 거처를 마련하시면 다시 오마 약속하신 예수님께서는 어디로 오시겠습니까? 약속을 지키는 자에게 유업을 상속하신다 하셨는데 복은 커녕 약속도 모르니 어찌 해야 할까요? 요한계시록을 통해 비밀을 알고 깨달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유업으로 받아야 하는데 계시록을 몰라도 되는 현실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느 목회자는 계시록의 구절을 읽는 것이 아는 것이라고 천연덕스럽게 말을 하기도 합니다. 요한계시록은 하늘의 언어로 보고 들은 자 외에는 알 수도, 증거할 수도 없습니다.
신천지 이긴 자만이 유일무이 한 분이십니다. 값없이 증거 전파하실 때 몰려 와야 하는데 천국의 문을 스스로 담을 쌓고, 숨고, 단에 묶인 줄도 모르고 아멘만을 열창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러 잔치집에 손님을 청하고 있는데도 예복도, 등과 기름도 준비 않은 채 신앙인이라는 겉 옷만 걸치고 있으니 우째스까요? 계시를 통해 참 하나님을 알고 구원과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하시려고 주셨는데 몰라도 되는 어이없는 밤이 돼 버렸으니 안타깝습니다. 재림을 기다리고 있을 신앙인에게 묻습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은 언제 어디에 누구에게 어떻게 임하는지 아시는지요?
대기업이라 불리는 삼성의 창업자 이병철회장은 성경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라고 의문을 제시했지만 그 답은 듣지 못한 채 유명을 달리 했습니다. 첨단 과학과 물질 만능의 시대가 화려하게 맞물려 돌아 간다 해도 풀 한포기 만들지 못하는 인간들은 서로 잘났다고 세 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단편적인 기능은 담당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요원한 것 같습니다. 인간은 신의 작품이며 신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애플사의 창업자 스티브 찹스도 , 조선소도 없이 배를 수주했던 무적의 기업주도 생명을 돈으로 살 수는 없었습니다. 의술의 발달로 생명을 연장 할 수 있었을지는 모릅니다.
생명은 신의 말씀속에 계시기 때문에 이 말씀을 알지 못하면 병들고 늙어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용을 써 봐도 부처님 손바닥 위일 뿐인데, 말로는 불가능한 것조차도 해 낼것 같이 나대는 용감한 이도 없잖아 있기는 합니다. 생노병사의 해탈을 꿈꾼 석가도 이루지 못한 답이 성경속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성경은 신이 기록하셨고 그 기록대로 오늘날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이로운 것은 이 사실을 보고 듣고 알아 지키는 자들이 실체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아래 글은 삼성의 창업주께서 병고 중에 천주교 신부님께 질문한 24가지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명확한 답을 제시해 주시는 신천지 총회장님의 답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원하신다면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계란이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병아리가 되고 다른사람이 깨면 후라이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입견과 편견이 자신의 판단을 옭죄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다수의 의견이 맞는 양 서둘러 속단해 버리는 것이 자신의 미래를 좌우지한다는 사실을 현실은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들 갑니다. 자신보다 나은 인생은 없는 것 같이 우쭐대면서도 다수의 미혹에 빠지는 실수를 합니다. 내 속에 또 다른 나를 인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그 속 사람은 누구의 집으로 조종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를 뿐더러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생을 다하면 초상을 치른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잃은 것은 무엇일까요? 없어짐이 시작되는 것이 초상이라고 예서에 기록되어 있다네요! 무슨 뜻일까요? 대선의 주인공이 누가 될것인지, 아이돌 그룹의 맴버가 누구인지, 드라마의 결론은 어떻게 될것인지 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동의 하십니까?
아니라구요? 당연히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듣고 보는 사람이 있다면 능력자라고 하시겠습니까? 인간은 창조주의 피조물입니다. 구약 율법의 시대에선 말씀을 지키지 않는 백성들은 출애굽의 역사와 같이 모세를 따라 나온 1세대 선민들은 가나안을 보지 못하고 모두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외에는 말입니다. 초림도 예수님의 제자 12명을 비롯한 예수님을 믿는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구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계시록이 성취되는 실상의 시대에 구원의 대상은 누구일까요? 교회만 다닌다고 구원이 있을까요? 마태복음 7장 21절을 상고해 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셨습니다(마7:21참고). 스스로 나의 편벽됨의 틀을 깰 것인지 아니면 귀를 기울여 천상의 소리에 합하여 도움을 받을 것인지는 자신의 판단임을 숙고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벚꽃이 꽃잎을 만개하고 보는 이들을 눈부시게 한다. 우리는 얼마나 계절의 신비를 체감하고, 감사하며 살아 갈까? 신의 상급은 지은대로 갚아 주신다 하셨다. 약속을 지키며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복은 12가지다.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 실과와 생명의 면류관과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않고 감추었던 만나와 흰돌을 주신다 등등이다. 더 궁금해 주면 좋으련만..... 기업이나 유업은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라 자녀나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춘 자의 몫이 될 것이다. 애시당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조건이 타당치 않았다.
감사하게도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브라함의 혈통과, 자칭 유대인이라 자부하던 교만의 덕분으로 복은 주인을 만나지 못하고 사거리에서 버림받고 소망없이 죽음을 향해 가는 우리에게 절대 절명의 기회가 찾아 온 것이다. 반박의 여지가 있다면 말해 보라! 성경대로 말이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하는데 오늘날 기독교를 대표? 한다는 한기총의 목사님들은 참 말도 많다. 성경에 나오지도 않는 설명들로 자기방식, 해석으로 참 인듯 설교를 하신다. 요한 계시록 9장의 말들의 꼬리를 미사일이라고, 계5장의 봉한책을 에덴동산의 토지문서라고 가르치고 있다. 2,000여 년 전에도 미사일이 존재했으며, 토지문서라면 누가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근거도 증험도 없는데 말들만 무성한 무저갱의 깊이를 가늠할 수가 없다.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라고 하셨는데 오늘날 신앙인들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사단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을 때 그 늪에서 빠져 허우적 대지 말고 정신차려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보여 주시고 이루신다고 예언하지 않으셨는가? 그리고 그 약속대로 나타난 실체를 밝히 보여 준다 하지 않으셨는가? 약속을 지키는 자의 복은 피의 보혈의 댓가인 죄사함은 물론이고, 구원과 영생, 나라와 제사장을 삼아 주신다 하지 않는가? 신의 자녀로 영원한 천국백성이 될 수 있는 천운이 기다리고 있다. 벚꽃과 유채가 유혹하는 길을 걷더라도 새 천지 새 백성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기를 바래본다.
누군가 위험한가 보다 앵블란스가 급하게 울고 차들 사이로 곡예를 한다. 별일은 없어야 할텐데....... 지구상에는 약 74억이라는 인구가 피부색, 이념, 사상, 그 나름의 종교관을 갖고 살아들 간다. 분쟁이 끊임이 없고, 남과 북이 양단되고, 인종차별과 협약이 와해 되고, 갖가지 사건, 사고들로 하루도 조용하질 않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촛불이, 태극기가 구속으로 마감되어 질까? 또 대한민국을 책임진다는 사람들은 왜 이리도 많은지,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지는 않을까 염려스럽다.
성경 마태복음 24장에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셨다. 신이 인도하시는 산은 어디일까? 또 멸망의 가증한 것은 무엇이며 거룩한 곳은 어디일까? 교인이라 자처하는 신앙인들이 과연 이 뜻을 깨닫고 산으로 도망하는 솔선을 하고 있을까? 신앙세계는 아직 캄캄한 밤이다. 성경은 문자에 매여 연구하고 깊이 생각만하는 목회자들의 연구대상일 뿐이다. 천상천하 아무도 알지 못하는 것들을 보고들은 목자(이긴 자)께서는 사력을 다해 전파하고 계시지만 정작 반겨 맞아야 할 대상들은 밤만 좋아라 하고 있다. 초림때 사도바울이 이방인에게로 전도 여행을 떠났듯이 지금도 별반 다를바가 없다.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전파되고 나면 그제야 끝이 오리라 하신 말씀이 이룰 것이다. 미리 알려주시고 그 약속을 이루시는 창조주 하나님,
손톱이 자라듯 홀연히 이루어 가신다. 인생들이 느끼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사랑으로 옷입혀 깨닫기를 모략으로 베풀어 주신다. 얼마나 더 인내해야 할까?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한순간의 선택이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면 도시락은 싸지 못할 망정 귀를 열고 눈을 크게 뜨고 복을 나누는 천사를 찾아야 할 것이다. 듣지 못했다 핑계 대지 못하도록 언론에, 공중에 날마다 전하는 부지런한 손길들이 있다. 하늘 역사는 속히 이루는 것이기에 회복의 결국을 보려 한다. 혼인기약이 이르렀는데 안전하다 평온하다 할 겨를이 없다. 서두르자 이 땅의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음을 상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