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2017년 5월 9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선민에게 주신 약속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때로는 약속을 남발한다.
지키지도 못할 허황된, 그럴듯한 약속들을 이룰것 같이 포장을 한다. 
특히 나라를 치리할 주자들이 화려하게 과당을 바른다. 하지만 요즘 
유권자들은 너무도 똑똑해서 웬만한 공략은 어림도 없다. 

고유의 권리행사를 했다. 사표(死票)가 아닌 의무를 다한 자신에게 
뿌듯해 하면서 일상 속으로 돌아온다. 누군가가 얘기했다. 하나님은 의리를 
가장 중히 여기신다고, 사람들이 그 신의를 지키지 않기 때문이라고, 천년을 
하루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일 해 오신 하나님! 우리에게 무엇을 지키라고 
하셨을까? 




성경은 옛 약속 구약과 새 약속 신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약은 누구와 무엇을 
약속하시고 언제 이루셨을까? 구약을 이루셨다면 왜 또 새로운 약속을 하셨을까? 
성경이 읽기만 하는 책 정도로만 끝났다면 6천 년이 필요했을까?

어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우면 읽어 주시던 책은 아닌것이다. 옛 약속 첫언약은 
아담의 배도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나라 선민이었던 백성들이 성경을 달달 외우고는 
있었지만 선지자의 뜻을 알지 못한 탓으로 보내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 
가시게 했고, 새로운 약속 새 언약을 하시게 되었다. 

새  언약인 신약은 우리 신앙인에게 무엇을 알고 깨달아 지키라는 것일까? 
알고 있는가?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말이 있다. 보고도 믿지 않는 신의 역사는  
믿지 않는 자에게는 신명기 28장의 저주다. 신은 복을 예비하시고 약속만 지켜면 
주신다고 하셨다. 지키기 어려운 것을 약속하셨을까? 




알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신앙의 밤을 어떻게 해야 할까? 신약의 종합편은 
요한 계시록이라 하셨다. 성경을 무조건 읽어야 계시를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증인을 만나야 한다. 그에게서 모든 감추었던 실체를 듣고 보아야 한다.

성경의 약속이 육하원칙에 의거 성취됨을 들은 적이 있는가?
맹신은 자신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 똑똑한 국민이 되어야 하듯이 신앙 또한도 
야무지게 해야 한다. 성경이 약속의 책이라면 그 약속의 대상은 누구이며, 무엇을 
약속했는지, 이루어지는 때는 언제이며, 그 성취가 어떤 실체들로 나타나는지 
내 눈으로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신앙은 뜬구름을 잡는것이 아니라 현실이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똑똑하고 현명한 하늘나라 백성들이 되기를, 
소원하기를 기도한다.



2017년 5월 8일 월요일

전통과 정통의 차이!


전통과 정통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시간이 오래라서 정통은 
아닐진데 누군가의 개혁에 의해서 줄이 나뉘어 지고 주장하는 바가 다르다면 
과연 전통과 정통의 차이를 어떻게 판단할 수가 있을까요? 

성경은 성경에 답이 있지 않을까요? 요즘 자칭 정통이라하는 욕심이 끝간데를 
모르는 허울좋은 교단이 있습니다. 한기총! 성경을 자기의 생각대로 해석하여 
우박을 핵폭탄이라고, 영생수 샘물은 생수 회사가 공급하는 생수라고 단에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에 아멘하는 교인들의 지식 수준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봉함된 시대에는 묵과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밝히 알려 주는 때에 참을 확인 
할 수 있는 실상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천국과 구원과 영생의 복을 원하신다면 
찾기를 두려워 마십시오. 





당신 가까이 아주 가까이에 천국의 안내자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습에 매인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직통계시를 보고 들은 증인이 이것들을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는 정통의 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쓰디쓴 감추었던 
만나를 발견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신은 살아 역사하고 계심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성경대로 나타난 실상의 계시 복음을 
전하는 약속의 목자를 찾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믿노라 자부하는 신앙인이라면 
말입니다. 서두르십시오!




2017년 5월 7일 일요일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평화의 나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을 찾으며 울며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의 
이웃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말로만 부르짖으며 언행의 일치는 커녕 
오만 방자, 자칭 정통을 가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는 자가 있습니다(살후2:4절 참고). 눈으로 읽어 성경을 깨달을 수 
있다면 천국문은 그리 좁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크고 넓은 멸망의 문을 사랑하고, 우매한 심령들을 기만하여 목사도 
세습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성령도, 말씀도 없는 곳에서 자격증만 취득하면 대접 받는 신앙의 현실이 
교계를 좌우지하는 결과를 낳고 참을 비방, 폄하하고 갖은 술수로 포장하지만 
시간은 진리를 감출 수가 없고 조금씩 살피며 거대한 빛을 발할 때만 
기다리며 있습니다. 





6천 여년을 인고하신 그 찬란함을 누가 감히 엿보며 흉내낼 수 있겠습니까? 
마지막때인 그 오늘날이 지금  우리의 눈 앞에 나타났고 실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마음으로 읽어 깨닫는 것입니다. 밤의 문화를 사랑하며 
언제까지 어둠에 취해 있을런지 답답합니다.

봉함되어 있던 책은 열려져 대명천지가 되었는데 이 빛을 몰라 본다면 눈 뜬 
소경과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성경은 짝이 있고 그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체가 있다면 누가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신이 약속한 책이기에 성경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그저 믿노라 말로만 하는 신앙이 아님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대로 
나타난 새 하늘 새 땅 신천 신지를 알아야 합니다. 

더 이상 눈치도, 머뭇거리지도 말고 광명한 빛을 찾아 나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평화의 나라는 우리 가까이 아주 가까이에
있음을 감지하시길 기도합니다.



2017년 5월 4일 목요일

대명천지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연휴가 퐁당~ 퐁당이라네요! 매 순간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 줍니다. 그러나 또 누군가는 묵묵히 자신의 운명을 
탓도 하고 투덜대면서 세월을 쌓기도 합니다. 

저 옛날 하나님의 나라 에덴동산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아담과 하와는 벗은 
몸을 의식하지도 못했는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고 자신들의 
벗었음을 부끄러워 하여 무화과 나뭇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입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추어 두시고 때가 되면 밝히 알려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때를 궁금해 하는 신앙인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대명천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명(無明)은 가고 개명(開明)의 때가 되면 
우주의 진실이 하늘에서 쏟아지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조선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정말 성경적이지 않습니까? 
성경 요한 계시록 말씀을 복제라도 한 것 같음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신이 살아 계셔 일하고 계심을 믿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끼워 맞춘다구요? 그런 혹자들은 왜 끼워 맞추지도 못하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지금은 문맹의 시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영적인 소경은 부지기수이고 마귀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을 두려워하며,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나는 것을 불안해 
하지만 어둠은 이제 발 붙일 곳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대명천지 밝은 빛을 소유한 약속한 목자께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믿기만 하는 맹신이 아닌 신의 뜻과 생각과 계획을 알고 임하실 날에 
흰 예복과 등과 기름을 준비하여 신랑을 기다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묵시로 감추어 두신 예언의 말씀을 밝히 알려 증거해주는 신천지 하늘시민이 
되시길 권면합니다. 신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천국문이 닫히기 전에 서두르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땅의 천국을 속히 
찾으시길 기도합니다. 



2017년 5월 3일 수요일

오늘은 초파일, 등은 왜 밝힐까요?



오늘은 초파일, 부처님이 오신 날입니다. 손에 붉은 색 물이 묻어나도 즐겁고 
뿌듯했던 기억이 새롭군요. 근데 요즈음은 손으로 만든 연등을 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가로수 길에도 비닐 옷을 입은 알록달록이가 부처님 오신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석가모니 부처님은 약 2,500년 전 석가라는 동네에 왕자였던 
고타마 싯타르타이며 모니는 성자라는 뜻이라는군요. 부족의 후계자로 태어나 
생, 노, 병, 사의 답을 얻기 위해 보리수 밑에서 수행을 하고 35세에 득도를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모두가 내 탓이고 비우는 것이 답이었을까요? 

선하게. 바르게, 착하게라는 표현은 윤리 도덕 책이 돼 버렸고 해탈을 일탈의 
기회로 삼는 몇몇 기수들이 눈쌀을 찌푸리게도 합니다. 등은 왜 밝히며 천 년 
후에 나타날 미륵을 기다리고만 있는 소경같은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불교는 등이라도 밝히고 누군가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정작에 
기독교인들은 등을 밝힐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등과 기름을 
준비하여 신랑을 기다려야 하는데 무조건 십자가만 붙들고 주여! 주여! 하고 
있습니다. 

알지 못하던 때에는 그 죄를 허물치 않는다 하셨지만 때가 되어 
전부를 밝히 알려 주는 곳을 찾아야 함에도 감각이 없는 심령들을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요?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만물속에 깃드시고자 오랜 
시간을 역사 해 오셨습니다. 

낙원을 지키고, 다스리라고 하셨지만 미혹의 댓가는 죄로 사망을 집삼아 
옛뱀이 용이 되는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는 기름과 등을 준비한 처녀와 등은 준비하였지만 기름이 
부족하여 오신 신랑을 영접지 못한 미련한 처녀의 자화상이 자신의 모습은 
아니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날은 전기가 모든것을 해결해 주나요? 

불기 2561년, 예수님 오신지 2017입니다. 약 500여 년의 차이 속에 불경의 
한 구절을 소개합니다. 

時也耶蘇來하면 吾道無油之燈也라(하시야소래 오도무유 지등야) 때가 되어 
예수라는 사람이 오면 나의 도는 기름이 없는 등불과 같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성자일지는 몰라도 메시야는 아니었습니다. 




구하고자 했던 생, 노, 병, 사의 답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생명의 주관자는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유명하다는 성철 스님도 사탄이여 어서 
오시옵소서라고 표현한 대목은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사람들이 제아무리 똑똑하다고 자부하여도 풀 한 포기 만들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자비도, 비움도, 사랑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시대 분별, 때 분별, 선악 분별을 잘하여 창조주께서 주시고자하는 엄청난 복을 
상속받는 하늘의 자녀들이 됩시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여 어디에서 기다려야 하는지는 성경속에, 그리고 그 뜻을 풀어
알려주는 신천지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이제는 편견도, 아집도, 카더라도 버리고 
오직 생명을 찾고자 하는 일념으로 신앙을 해야 할 때입니다.






2017년 5월 2일 화요일

5월은 사랑의 달입니다.



5월은 행사의 달이며 지출도 많고. 그리고 사랑과 효를 강조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그 때가 되면 주께서 나를 아신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며 항상있는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셨는데(고전13:13~참고), 
참 하나님과 함께 동행한다면 비방, 폄하 같은 유치한 놀음은 접고 진리의 
말씀 앞으로 나아오는 걸음을 재촉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은 신이 주시는 은혜입니다.
5월! 신께서 주시는 사랑선물을 맘껏 받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2017년 5월 1일 월요일

하나님께서 보시는 선악은 무엇일까?



아이가 태어나면서 첫번째 할 수 있는 건 우는 것이다. 그리고 먹을 것을 찾고, 
자고, 싸는 것이다. 부모들은 마냥 이뿌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어느듯 사람을 
알아보고 눈을 맞추며 재롱을 피운다. 

그러나 인지기능의 작동이 활발해 지면 어른들의 잔소리 아닌 훈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하면 안되는 것들도 많고 해야 할것은 더 많다. 착하고 바르게 사는건 
기본 윤리임에도 세상 소식은 나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선악 분별의 개념을 
상실한 것같은 사고들이 범람하고 있는것 같다. 





신이 보시는 선악의 관점은 어떤 것일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다. 하지만 하와가 권하여 먹은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930세 까지 살았다. 
에덴동산이기 때문에 특례가 있었나? 범죄한 아담의 무엇이 죽었다는 말일까? 

아담의 범죄는 사람들의 수명을 단축시키며 공허함과 흑암과 고통의 죄값을 
감당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 주신 약속을 알고 
믿고 깨달아 주시고자 하는 복을 소유하라는 것이었고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는 
자에게는 비밀로 감추어 두시는 것이었다. 





신께서 주신 능력을 가진 범죄한 천사즉 사단마귀가 하나님의 새 천지의 역사를 
또 다시 대적하는 불상사는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공중 권세를 이제는 놓아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는 눈에 보이는 육체를 도구 삼아 일을 
하신다. 

자신속에 누구의 영이 또아리를 틀고 있는지 확인 해 보아야 한다. 신의 관점의 
선악은 착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 아니다. 신을 알지 못하는 무지가 악이며 약속을 
알지도 지키지도 않는 것이 죄이다. 

창조주의 각본대로 이루고 또 인내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계획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 행함으로 확실한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