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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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8일 수요일

낮과 밤, 나는 어디에 속했을까?




인간들의 편리함때문에 지구는 아파하고 있다. 그리고 이기의 극치는 
서로를 시기,질투하며 으르렁거리며, 삐걱거리며 악순환의 고리를 
엮어가고 있다.

에덴동산은 청정 그 자체였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시던 
선악과만 따 먹지 않았으면 지금의 모습을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죄의 관영은 오늘도 쌓이기만하고 회개의 권면도 외면한 채 빡빡거리며 
울어대고 있다. 






신앙은 하지만 믿고 우러러야 할 대상은 없는 우상(愚狀)에게 경배하고 
있으니 애닯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는 벗었음을 부끄러워하여 
나무뒤에 숨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새로운 것으로 덧입어야 한다. 새것은 무엇일까? 
똑똑한 신앙을 하자. 빛을 낮으로, 어둠을 밤이라 칭하셨다. 나는 빛에 
속했을까? 깜깜한 흑암에 속했을까? 점검해 보자.




2018년 8월 7일 화요일

평화와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평화와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과하고 지나치고 막연하기때문에 
제대로 의식도 못한 채 시간이 흐르고 기회도 놓치고 마는 것을 안타까워 한다.

부모의 심중을 어찌 헤아릴 수 있으랴~ 하물며 생명을 허락하신 창조주의 
원대한 뜻을 얼마나,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잘났다고 떠들어대는 한심한 목회자들은 신천지예수교회를 우습게 여긴다.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시는 목자를 인신공격이나 해대고, 여차하면 꼬투리나 
잡아 흠집내기에 바쁘다. 




한기총의 교인수는 급감하고 있다. 원인규명은 커녕 자신들의 입신만을 위해 
이간질을 해대지만 신천지예수교회의 성도수는 증가하고 있다. 왤까?

신앙의 궁금증은 물론이고 천국자녀로 양육해 주는 곳이기때문이다. 신앙의 
목적이 천국과 영생이라면 이치에 맞고 신빙성이 있는 곳에서 해야 하지 않겠는가? 
자연의 변화도 창조주의 역사도 징조가 나타난다. 예민한 자만이 감지할 수 있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어느 곳을 선택할 것인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42:
하나님의 계명 평화와 사랑과 믿음

2018년 8월 6일 월요일

부처님의 실체는 누구일까?





아직도 외벽에 '부처님 오신 날' 플래카드가 붙어 있다. 부처의 불자를 파자해 
보면 사람이 아닌 신이다. 그러나 흔히들 부처는 석가모니라고 통칭한다. 
석가모니는 석가라는 부족의 성자라는 뜻이다. 고로 부처는 아니라는 결론에 
이른다. 

한 부족의 왕자로 태어나자  천상천하 유아독존 삼계개고 아당안지(天上天下 
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나 홀로 존귀하며 
삼계의 고통을 마땅히 평안하게 할 것이다라는 뜻))라고 외쳤다고 한다. 

지금으로부터 약2,500여 년 전의 일이다. 그러나 생노병사의 고민을 해결하지 
못하고 보리수나무 밑에서 좌선을 하며 진리를 깨달았다고 해서 불타라고 
불리워지고 있다. 깨달은 진리는 무엇이었을까? 제행무상의 무한한 소멸의 
법문만 남기고 열반에 드셨다.






부처는 사람이 아닌 신이라면 실체는 누구일까? 그리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곧 하나님께로 올 자가 없다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상고해야 한다(요14: 6절 참고). 교회벽면에 써붙이기만 하는 
성구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 

나더러 주여 주여한다고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들어갈 것이라고 하셨다(마7: 21절 참고). 신앙도 경서도 이치에 맞고, 
논리에 근거한 종교를 믿어야 한다. 막연하게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라는 
사람의 생각을 의지하며 신앙하고 있다면 졸탁동시의 천사를 만나야 한다. 






수많은 교파와 종단이 넘쳐나는 바다와 같은 세상에서 맑은 샘을 발견하고 
이 샘물로 여지껏 더럽혀진 옷과 행실을 씻어야 한다. 주기도문에 말씀하신 
일용할 양식은 때를 따라 나눠주는 목자에게서만 받아 먹을 수 있다. 

죄를 대속할 예수님의 살과 피도 약속의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구원도 천국도 
영생도 보장받을 수 없다.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에 속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말이다. 오래 묵힌 신앙의 년수가 절대 구원을 이룰 수 없다. 

아래배너를 클릭하자. 천국도 구원도 영원한 생명도 여러분의 몫이 될 것이다.
미루지도 말고 지체하지도 말자. 문밖에 서서 기다리는 예수님을 속히 영접하자. 
아멘!





2018년 8월 5일 일요일

지금의 때는 비유가 밝히 계시되는 때!





비유로 감춰져 있던 말씀이 때가 되어 밝히 열리는 계시의 시대가 왔다. 
사단마귀의 정체도, 뱀도,  선악과의 실체도, 성경의 모든 비유가 드러나고 
있다.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들이나 오늘날의 신앙인들과 무엇이 
다를까? 

빛의 자녀가 있고 어둠의 자식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어느 소속일까? 
빛의 계시말씀으로 거듭나 인맞은 시온산 12지파에 속했는가? 아니면 
흑암 중에 방황하며 혼탁한 바다를 유영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지나간 역사는 보지도 않고 잘도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약속대로 
이루어져 나타나고 있는 실상은 왜 믿으려 하지 않을까? 하나님은 자신의 
비밀을 보이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라고 하셨는데 누가 저들의 눈을 
감겼을까? 





구약의 약속은 예수님이 오셔서 다 이루셨고(요19:30절 참고), 신약의 약속은 
재림 때 이루신다(계21: 6절 참고). 값없이 주실 때 생명수를 받아 먹어야 하지 
않겠나! 신앙은 마음의 안정을 위하여 하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기 위하여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알아야 하지 않겠나? 천국은 저 멀리 죽어서 가는곳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이 땅에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다.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 오늘도 천국은 
얼마마한 크기의 벽돌이 쌓였는지 알 수가 없다. 

천국의 문은 열두문이라 했는데 이 중 한 문으로 입성하면 된다. 
아래배너를 클릭하자! 열린 천국문으로 인도할 것이다.




04006으로 신청!

2018년 8월 3일 금요일

할례받지 못한 자의 결과!





마음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이라고 스데반집사는 
말했다(행7: 51~52절 참고). 무엇을 할례받지 못했을까?
성경대로 신앙한다고 신천지 예수교회를 이단이라고 핍박하는 오늘날의 
한기총은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았을까?

옛 선지사도들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위해 갖은 고초도 마다 않았고
목숨까지도 바쳐 맡은 바 사명을 다했다.  작은 핍박과 고통을 인내하지 
못하고 신앙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자는 되지 말아야겠다.







우리가 받은 은혜는 어디와도 비교할 수 없고, 하늘보다도 더 크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과 그리고 우리 자신이 어떤 자인지를 
깨달았으며, 우리가 받을 복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를 감사하며 
얼마남지 않은 역사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하신다.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는 저 한기총의 밑천도 없는 주석에 기대는 
어리석은 신앙은 이 폭염에 녹여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옷을
갈아 입자. 마음과 귀에 참다운 할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받는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 가자. 아멘.


      핍박하는 자와 핍박받는 자의 결과




사람은 영원히 살 존재로 창조하셨다.



어르신들이 말씀하신다. 자는 잠에 가고 싶다고.....
죽음의 모습이 복이 되는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강연도 있고,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다는 사람도 생겨난다. 

창조주께서는 사람들을 늙고, 병들고, 죽게 만들었을까? 성경을 주신 까닭도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하신다고 기록해 주셨다(요일5: 13절 참고).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930살보다 아니 지금까지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이 열매를 먹고 정녕 죽어 버렸다. 감히 신과의 언약을 져버린 것이다. 
이로 인해 신은 사람을 떠나셨고 저들은 신을 배도한 사실도, 버림받은 줄도 
몰랐다. 노아도, 모세도 언약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고, 솔로몬때 하나님의 
백성들이 앗수르와 바베론에 의해 멸망당하였다. 


이사야서에 예언하신 아들 예수님도 팝박받고 십자가를 지시기 전 유월절 밤 
새 언약을 하시고 돌아가셨다. 오늘날 신앙인들이 새 언약을 얼마나 알고 
있으며 지키고 있을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십자가의 
죽음만 애도하는 성찬의 의미는 무엇일까? 

정안수를 떠놓고 우리자녀들의 복을 기원하던 기복과 무엇이 다를까? 
盲神(맹신)의 틀을 부수고 나와야 한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일까? 등잔밑이 어두워서야 제대로 된 빛이라 할 수 있겠는가? 

오늘도 성경의 성구를 암송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우러난다면 
자신이 참 하나님의 자녀인지를 확인 해봐야 한다. 자신이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 대상이 사단마귀라면 정신을 차리려나?





맹신도, 기복도 신앙이 아니라면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자신이 어떤 죽음을 
맞이해야 좋을지 고민따위는 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천국도, 영생도, 이 땅의 성경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유황불못으로 
향하는 지름길에 서서 방황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신은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신다. 그러므로 택하여 안수하신(계1: 17절 참고) 목자가 
필요하다. 대언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을 어렵다고. 난해하다고 
책장을 덮었던 성도님이 계시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고 궁금증을 해결하며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누리자. 아멘!







2018년 8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은 오직 신천지 뿐!




신천지에만 하나님이 계시고 신천지 12지파만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박할 사람이 있습니까? 용기있는 사람은 신천지의 문을 두드리시길 
바랍니다. 증험과 성취를 증거 해 줄 수 있습니다. 

신앙인이 허당부당해서야 되겠습니까? 자신이 믿고 경외하는 신의 뜻과 
계획을 알고 신앙을 해야지 얼뜨기 신앙인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적에게 감추시기 위하여, 예언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하여 봉함되었던 
묵시가 때가 되어 펼쳐져 계시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실상의 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눈을 감고 있다면 소경아니겠습니까? 들을 귀라도 있어야 
하는데 귀있는 자들 또한도 신천지 12지파뿐입니다. 







신앙을 맹목이나 맹신으로 하는 때는 이미 지나가고, 실상의 증거들이 
밝히 드러나고 있음을 깨닫길 바랍니다. 2천 여년 전에 오셨던 천국은 
예비한 처소를 마련하시고 오라고 청하고 계십니다. 

성경대로 신앙을 하고 계십니까? 성경속에 작은 의문이라도 생겨서 답을 
구한 적이 있습니까? 두드리고, 찾고, 구하면 천국의 문은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추수 때는 세상 끝이라고 말들만 하지 말고, 추수꾼 천사들을 
출입금지 시키지 말고, 편견과 아집을 버리십시오. 

여러분이 살 길을, 다른 사람이 가고자하는 길도 훼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신앙인의 소망의 종착역은 이 땅 신천지임을 밝혀 드립니다.
오늘도 만국소성을 위한 한 페이지를 메웁니다.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37: 신천지 예수교회 12지파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