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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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9일 일요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자.




더위가 한 풀꺾인 아침이 싱그럽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 수 없듯이 
성경의 순리또한도 창조주의 뜻안에서 이루어가고 있다. 생명을 주관하시는 
주체를 모르고 자신만은 예외일것만 같은 착각속에서 살아들 간다. 

누군가가 얘기한다. 자기는 비우며 살기를 원하며 노력한다고 했다. 
비우고 나면 무엇을 채울거냐고 물었다. 답을 못한다. 비우고 나서 생각한다고? 
과연 비울 수 있을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물과 성령은 무엇일까? 내가 마시는 생수회사의 물일까? 이미 지나간 
마가다락방의 그 성령일까? 우리는 때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선과 악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시대를 모르고 신앙을 한다면 맹신의 늪에 빠질 수 
밖에 없다. 똑똑한 신앙인이 되자고 약속의 목자께서는 강조하신다. 






성경을 통달하자. 어떻게하면 깨달을 수 있을까? 아래배너를 클릭하자!  
모태신앙이라고 은근자부하면서 지옥을 향하여 열심히 가는 줄도 모른다면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예수님께서는 밤에 도적같이, 구름타고 나팔불며 오신다는데 창공만 
바라보며 있다면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날은 비사, 비유가 아닌 
밝히 얼굴과 얼굴을 보는 때임을 알아야 한다. 

들려주고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천국과 구원과 영생을 소망한다면 
클릭하는 수고는 해야 한다. 그리고 두드리고 찾아야 한다. 
천복을 소유하고자 한다면 말이다.








2018년 8월 17일 금요일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일까를 궁금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물어 볼 수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도 모르면서 
교회를 다니냐고 생각할까봐 괜한 소심함에 시간만 흘려 보낸 
밤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눈으로만 성경을 읽은 병폐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분명히 
알게 해 놓으셨는데 그저 교회마당만 밟으며 신앙을 했던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고 분명하게 기록해 놓으셨는데도 
책장넘기기에 바빴으니 어찌 알 수가 있었겠습니까? 






씀이 곧 하나님이심을 아셨나요? 그런데 어떤 말씀이 하나님이신 
줄을 어찌 알겠습니까? 성경의 내용은 역사, 교훈, 예언, 성취의 
네 분류로 나누며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노정대로 이루어 가고 
있다면 우리는 어떤 말씀을 깨달아 믿고 지켜야 할까요? 

약속(예언)의 말씀을 깨달아야 하는데 실상을 알지 못하면 어떤 
약속을 하셨는지도 모를 수 밖에 없는 그냥 맹탕인 신앙을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생각만해도 감동이 일렁이는 감상의 신앙말고 
누구의 죄사함을 위해 피흘려 주셨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막연하게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다고 단정하지 말고 그 보혈의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처소를 마련하여 다시 오마 약속하신 예수님께서 신약 즉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알지 못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고, 추수되어 인 맞고, 
12지파에 속해야 하며,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아야 하며, 
생명책에 녹명된 자만이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죄사함도, 구원도, 천국도,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소경같은 신앙은 이제 그만하시고 똑똑한 신앙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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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6일 목요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빛의 축제!



교인수는 줄어가는 한기총(한국기독교 총 연합)은 무엇이 그리도 
할 말이 많은지 빡빡대기만 하고 있습니다. 교인수는 날로 줄어만 
가는데 대책은커녕 거짓말만 보태고 있으니 가나안(안나가)교인 
수가  늘어 날 수에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수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금번 남아공(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해외 성도 694명의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문화도, 언어도 다른 외국인들이 신약(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복음을 듣고 보고 깨달아 영광의 사각모를 
쓴  실체들입니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라만 보지 마시고 성경속의 
주인공들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약속하셨고 또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 직접확인해 봅시다. 어렵지 않습니다. 클릭합시다. 
아래배너를.......





2018년 8월 14일 화요일

꾸짖지 않으시며 후히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사람들은 자신을 잘 모른다. 자신은 남들보다 좀은 더 잘 났고, 우월하다고 
착각들을 하고 산다. 예외일 수가 있을까?그러나 기도는 부족하니까  
채워달라고 간구한다. 하나님의 한량없는 인내를 아는 것일까?

하나님보시기에 한낱 구더기에 지나지않는 인생들이 아니었던가?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짐승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셨다. 누군가는 성경을 
자꾸 읽으면 그 중에 성령이 깨닫게 해 준다고 힘주어 말한다. 정말 그럴까?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택함을 받은 약속의 목자의 일곱번째 나팔소리를 
듣지 않으면 절대, 결코 깨달을 수가 없다. 간절히 바라고 구하면 걸어 다니는 
천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은연중에 말이다. 






이 천사들은 영원한 생명의 복을 예비하고 기다리고 있다. 한줌 흙인 
인생들에게 생기를 주어 낙원에서 같이 살고픈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자.
꾸짖지도 아니하시고 후히 주신다하지 않는가! 가족의 건강도, 가장의 명예도, 
자녀들의 스팩도 생명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아담은 자기에게 주어진 생기로 930살을 살았지만 자금은 길어야 백세를 
갈구하지 않는가? 맛나고, 풍경좋은 곳을 소개하는 매체가 늘어나고 가고픈 
곳도 자꾸 유혹하는데 오래 장수해야 누릴수 있지 않을까?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알아야 면장(免葬)을 할 수 있다.
이 혼탁한 세상을 지혜롭게 안락하게 누릴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마음 한번 
바꾸면 극락에 거할 수 있는데 왜 그리도 고집을 피우는지 알 수 없는 마음은 
내가 아닌 또 다른 누군가가 나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굴까?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자.




2018년 8월 13일 월요일

공중권세를 잡은 사단마귀!



하나님을 대적한 자가  있었으니 곧 사단마귀이다. 그리고 이 대적은 
6천 여 년을 공중권세를 휘두르며 주인 행세를 해 왔다. 인류세계의 
시작이라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고(故)이병철회장은 의문스러워했다. 
신이 계시다면 나타나 보이지 않느냐고 말이다.

사람이 신을 볼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죄때문이다. 
죄로 인해 신은 사람을 떠나셨는데 무지한 인생들이 알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또 혹자는 말할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따지려 
들 것이다. 

말은 쉽고 지키기는 너무도 어려운 이치를 모르는 어리석은 생각인 것을 
어찌 알 수가 있겠는가? 또 아담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잘 지켰더라면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에서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즐거움을 누리며 수(壽)를 누렸을텐데 말이다. 





그러나 우리의  모습또한도 아담과 다를 바는 없다. 신앙인이라고 하는 
한기총은 하나님의 나라를 비방하고, 약속의 목자를 인신공격이나 
해대는 차제에 누구를 탓할 것인가? 신앙의 목적도, 신의 뜻도 가늠할 
줄 모르는 어둠의 자식이 되어 혼돈속에 갇혀 있다. 

어떻게하면 회개하며 빛을 바라고 나올 수 있을까? 만국소성의 기간은 
천 년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긴 시간이고 세월이다. 이 기간에 
속하지 않는 대상이 있을까? 백보좌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 유황불못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지금의 때는 144,000명의 제사장과 흰 무리를 모으고 있다. 세계가 
신천지예수교회를 찾아 물밀 듯 몰려오고 있다. 약속의 목자께서는 
등잔밑이 어둡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대한민국은 제사장의 나라가 될 것이며 세계 만국위에 우뚝 설 것이다. 
이사야2장 2절의 말씀같이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몰려 
올것이라고 예언하셨다. 

예언을 믿는다면 성취또한도 믿어야 한다. 성경의 말씀을 믿는다면 
신천지예수교의 성도가 되어야 한다. 왜냐면 이 곳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거룩한 새 예루살렘도 임하여 오기 때문이다. 

신앙을 한다면 결단을 해야 할 때다. 천국문이 닫히고 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아래 배너를 클릭하자. 천국의 길을 안내할 것이다.





2018년 8월 12일 일요일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남아공 케이프타운 수료식 실황방송!


http://bit.ly/2ntwjtp :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108기 6반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수료식 실황방송
* 18:00시부터 방영

2018년 8월 9일 목요일

우리의 신앙고백은 무엇이어야 할까?





위 내용은 사도바울의 신앙고백이다. 이 때는 생명을 담보로 신앙을 했다. 
더 좋은 부활 영생의 반열에 서기 위해 모진 악행과 시련을 견디며 도를 
전했다. 지금은 어떠한가?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을 믿으며 나타난 것을 보고 믿고 지키면 된다. 
하지만 신앙한다는 자부심만으로 지식은 전무하다. 성경의 문맹이다.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서를 몇번을 읽기, 필사의 숫자가 
신앙의 깊이를 측도하는 기준이 돼 버린 것 같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이유는 아닐진데 말이다. 우이독경(牛耳讀經)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성경은 약속의 책이라고 하셨다. 약속은 그 내용과 
상대가 있어야 하며 이루어 질 날과 그 실체를 확인해야 하지 않겠는가? 





복잡하고 머리 아프고 귀찮아 해야만 할까? 코앞에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이 놓여 있는데, 안전한다 할 그 때에 멸망이 홀연히 이른다 하지 
않았는가? 정신줄을 챙겨야 한다. 

블로그도, 카페도 하나씩 사라져간다. 복을 스스로 차는 것이다. 이유없이 
미워만해서는 안 된다. 저들이 알지 못함으로 죄를 돌리지 말아 달라고 
스데반집사는 말했다. 신앙은 경외할 대상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름만 믿는다고 다가 아니라 뜻과 목적을 알고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지키며 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엄히 행하라하신 직무이다. 
선지사도들의 목숨바쳐 행한 믿음과는 너무도 안일한 신앙을  
하고 있는 것이다. 

144,000명의 제사장과 흰 무리 백성과 만국소성은 새 나라 
새 민족의 책무이다. 사생결단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영원한 
생명의 복을 주신다는데,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신다는데 인내할 
수 있어야 한다. 천국으로  가는 발걸음이 보무당당했으면 좋겠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