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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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3일 화요일

구원보다 앞서는 장로의 명예!



모 대형교회가 또 도마위에 올랐다. 장로의 명예를 돈으로 사는 관행(?)을 
문제화 시킨 것이다. 누군가는 돈의 벽때문에 장로의 수순에서 탈락한 것은 
아닐까? 신앙도 이 늠의 돈이 없으면 기를 펼 수 없는 세상을 누가 만들었을까? 

10억을 뿌리면  당회장이 되고 5억을 날리면 패배의 쓴 잔을 맛봐야 하는 
이 악행을 누가 조종하는 걸까? 10억이란 거금은 교인의 헌금이 모여진 것일텐데 
한 개인의 명예를 위해 자신의 것인양 뿌려대는 현실이 안타깝다.

그래도 무지한 신앙인들은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을 외쳐댄다. 신앙은 성경대로 
해야 하는데 성경에 담겨진 뜻도 모르고, 시대분별도 모르는 밤같은 세상에 갇혀 
있으니 하나님, 예수님께서 반가워 하실까? 오신다고 강조하시는데 굳이 죽어서 
찾아 간다고 엇박자를 놓고 있으니 믿는자라고 인정을 하실까? 




신앙을 한다고 하면 우선 착함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선입견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그래서 욕을 바가지로 듣는 경향도 부인할 수 없다.

제사보다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셨는데 목회는 뒷전이고 세상일에
간섭하다 참수 당한 세례요한의 전철을 밟고 있는건 아닌지 의문이 든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깨달았다면 이런 관행같은 더티한 사건은 생겨나지도 않았을텐데 
말이다. 

올바른 사고를 가졌다면 지지고 볶는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온전한것과 내세의 능력이 
있는 곳으로 나아 오길 권면한다. 돈으로 사고 파는 명예에 목숨걸지 마시고 유황불못의 
죄를 사함받는 유리바다를 찾아 나아가자. 하나님께서 기다리며 인내하신 역사의 
마침표는 새 하늘 새 땅 신천지에서 선포하시기 때문이다. 귀 있는 자는 들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