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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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7일 토요일

생명의 연장이 사람의 능력으로 가능할까?




건강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그러나 생명을 주관할 수는 
없다. 하루를 살아도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말은 곧 오래 살고 싶다는 뜻일 것이다.

의술이 발달하면서 의미 없는 생명 연장의 부질없음을 간혹 목격하기도 한다.
경제의 위력이 또는 현실적인 벽앞에 가슴 아픈 결정을 해야 하는 무정함도 
어쩔 수가 없다. 다행인지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이 있음을 알았다. 

목적은 회생의 가능성이 없고 치료를 해도 회복 되지도, 급속도로 증상이 악화되어 
사망에 임박한 임종 과정에 있다는 의학적 판단을 사람들에게 환자의 최선의 
이익을 보장하고 자기 결정을 존중하여 인간의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이다. 좀은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지만 결론은 의미없는 
생명연장을 법으로 보호한다는 것이다. 






생명! 모태에서 나온 날 부터 사망을 향해 열심히 살아들 가지만 영원히 살 것 같이 
우연히 급격한 사고로, 자연스럽게 죽음을 외면할 수 없으며 피해 갈 사람은 없다.
그러나 성경은 영원한 생명을 말씀하고 계신다. 내가 하나님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을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하신다.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아무리 의학과 의술이 발달한다 해도
생명의 연장이 사람의 능력으로 가능할까? 창조주의 권능에 도전하는 간 큰 사람이 
있을까? 무식하면 용감하다고는 했지만 불가능한 일이다. 생명을 누리기 위해 
창조주의 뜻과 목적을 알고 지킨다면 결과는 달라진다.  





영원한 생명을 유업으로 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친히 저희와 함께 거하신다고 
하셨는데 기대되지 않는가? 신앙은 제대로 해야 하는데 여지껏 맹신만 해 오지 
않았는가? 문자에만 매여 각자의 생각만 보태어 사람의 계명을 남발 해 왔다. 그리고
참 인양 역사를 쌓아 왔다. 전통이 정통을 옥죄어 잘난 척 하지만 이제 그 끝자락의 
몸부림을 하고 있다. 신의 권능을 감히 도전하려고 용을 쓰고 있는 것이다.

용은 하늘로 승천했지만 다시 바다로 쫓겨나 갈 곳을 잃었다.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고 발 붙일 곳이 없어져 버렸다. 진리를 이길려고 작정한 자체가 
어불성설이 아닐까? 이제 정신 차리자. 유업으로 주실 영원한 생명을 상속 받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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