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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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4일 일요일

개에게 거룩한 것을,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는 자가 있을까?




변화의 바람은 귀여운 애견들이 누리고 있는 건 아닐까. 철따라 의상이 바뀌고
외출할 때 신발을 신고 이제 유모차까지 타고 다니며 전용 호텔에 장례식장까지
애견 천국이라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유아들은 많아지는데 주인 잘 만나 호사를 누리는
견공들의 호사를 격세지감으로 몰아버리기엔 시사하는 바가 많은것 같다.

성경에는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앞에 던지지 말라고
하셨다. 개와 돼지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하셨다.
거룩한 것은 무엇이며, 진짜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는 사람이 있을까?




절모르고 시주한다는 말이 있다. 밑없는 독에 물 붓기라는 말도 있지않은가?
신앙을 열심히 하면 뮈하나? 천년 후의 미륵불도,  재림의 예수님도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노력, 봉사, 헌금까지 아끼지 않는 맹신의 깊이를
잴수가 없다.

밤은 어두움의 분간을 할 수가 없지만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순리는 누가
부인할 수가 있겠는가? 신은 살아 역사하신다는 것을 직접 경험 해 보기를 권면한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나라가 궁금하지 않는가?

성경은 실상이다. 이상과 환상으로 기록해 놓으셨지만 기록된 말씀이 응하여
나타날 때 비로소 문화의 결실을 맺는 것이다. 상식과 이치에도 맞고 순리에도
어긋나지 않는 정한 새 언약의 법을 우리는 생각과 마음에 새겨야 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자격이 있으려면 말이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자만이
천국도 구원도 영생의 복을 받는 주인공이 될 것이다. 그리고 추수되어 인맞아
12지파에 속하고  생명책에 녹명되어야만 새 나라 새 민족이 될 수 있다.

종말은 태초와 맞물려 그 빛을 소진시켜 간다. 노을은 아름답지만 밤을 향하고 또
내일을 기약하지만 신앙의 종말은 흔적도 없이 스러져가는 것이다.

가는 세대에 머물러 버림을 당할것인지 새로워진 시대의 징조를 감지하고 앉았던
자리를 박차고 나올 것인지는 본인의 선택 여하에 달려 있다. 개의 본성은 비오는 날
자기가 토하였던 것을 다시 주워 먹는 습성이 있다. 토하였던 것은 무엇이며 왜
그 더러운 것을 주워 먹을까?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추어 두셨다. 때가 되어 이 비유를 풀어 해석해 주는
보혜사가 나타나지 않으면 천국을 볼 수가 없다. 언제까지 어둠속을 방황만 할 것인지,
아니면 어둠을 헤치고 나와 빛을 영접할 지는 본인의 선택이다.

영원한 생명을 유업으로 주신다고 하셨다. 모든 多魔(다마)는 한국에 다 몰려왔다고
하셨다. 이유가 뭘까? 카더라의 편견은 혹세무민(惑世誣民)의 길잡이인지도 모른다.
현명하고 똑똑해 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