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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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7일 수요일

상한 심령을 위한 기도!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려가 염려로, 근심으로 사람의 피를 말릴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위로 받나요? 

기도합니다.
내 속의 영혼을 살리시는 하나님, 말씀을 날마다 상고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근심케 하는 자가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 이루시는 
천국 자녀 삼아 주시며 동행하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아버지나라 완성을 훼방하는 어리석은 자들을 권면하여 주시며 
천국을 찾아 나아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밤의 깊이를 잴 수가 없어 헤매며 
곤고한 심령들 굽어 살펴주사 생명의 길로 나아올 수 있도록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천국 완성은 목표치를 채워 가고 있는데 밤은 어두움을 사랑하며, 유희하며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기적과 이적은  구습이 되었는데도 은사를 자랑하는 무지도 용서하여 
주시며 골방을 찾아 나아 오기를 간구합니다. 말씀이 갈급한 자 생명수 물가로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맹신의 미혹에서 벗어 나야 할 때입니다. 때와 시대와 말씀 분별의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며 밭에 버려 두지 마시고 데려감을 당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것 
아버지께 의탁드리오니 응답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감사와 영광을 올리옵나이다. 

예수님의 보혈로 죄사함 받아 새롭게 거듭난 자이오니 이 기도 흠향하여 응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이 충만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믿고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