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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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3일 화요일

부모는 왜 자녀를 죽음으로 몰아 갔는가?



인간들의 무지와 맹신으로 죄없는 안타까운 한 자매가 부모의 손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이 부모는 개종목사의 사주에 의해 자녀의 의지를 무시한 
결과는 씻을 수 없는 낙인을 찍고 말았다.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는, 
사는 동안 치뤄야 할 죄값을 어떻게 감당을 하려고.......

종교의 자유를 무색케 하는 우리의 본연의 모습이 부끄럽다. 민주화를 
외치기만 하면 되는 것도 아니며 상대의 배려하는 가치관이 상승되어야 
하는데 무조건 안되는 통념을 버려야 할 때다.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는 말도 이 부모는 해당 사항이 없었나? 
참 할 말이 없다. 자신의 신앙을 지키려고 얼마나 두렵고 원망스러웠을까? 
이제 모든것 내려 놓고 편히 쉬었으면 한다. 

하나님을 믿는 마음을 놓지 않고 사단 마귀와 싸워 이겼으니 길이 기억하시며 
사랑하여 주실 줄 믿는다. 하나님을 팔아 자기 이속을 챙기는 자들을 지켜 
보시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 시간들이 속히 이룰 것을 믿으며 구 ㅇㅇ자매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