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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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30일 화요일

강제개종목사의 사주에 장단 맞추는 깨춤은 이제 그만!



성경대로 신앙을 하면 사이비가 됩니까?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해야만 한 구ㅇㅇ자매의 죽음은 안중에도 없는 
파렴치한 자칭 정통의 교인들의 맹종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이단이면 어떤 하나님을 믿고 계실까요? 
참고로 초림 예수님께서도 이단이라고 핍박받고 갖은 수모를 겪었으며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누구의 사주를 받고 날뛰는지 아니면 
알바비를 많이 줍니까? 정신 차립시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냥 믿는것이 아니라 아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는데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성경은 신의 글이며, 신의 방법으로 봉함되어 있다가 때가 되면 비사로 
말하지 않고 밝히 일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하고 있지만 천지도 
분간 못하면서 누가 누구를 이단 사이비라고 정죄할 수 있단 말입니까?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으면 창피는 당하지 않을텐데 말이죠. 선무당이 사람잡는 
일은 이제 접어 두시고 참 진리로 거듭납시다. 새 천지는 돈을 요구하지도, 
강금하지도, 폭행하지 않습니다. 종교의 자유를 누리는 민주 시민들입니다. 

신, 구약을 통달한 자만이 입교할 수 있습니다. 인신공격도, 정신병원에 
수용시키지도 않습니다. 강제개종목사의 황당한 처사에 회개하라고 기도합니다. 
왜일까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죄의 관영함은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시길 바랍니다. 돈에 혈안이 
된 개종목사는 하나님의 심판의 저울에 달면 경한 입김보다 못한 마귀입니다. 
언제 불려 날아갈지 모르고 깨춤을 추는 형상입니다. 굳이 악한 도구로 쓰임을 받는
주인공을 자처할 필요가 있을까요?




영원한 영벌에 처하는 곡과 마곡이 되지 않으려면 회개하십시오. 아직은 하나님의 
손이 펴져 있기 때문에 마지막 기회를 잡으십시오. 성경은 현실이며 사실이며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대명천지에 왜 선한 일을 마다합니까? 시간만 내면 실상의 모두를 알게 하여 
주신다는데 언제까지 사단의 허울에 매여 참을 외면하실런지요? 
신앙은 신앙답게 합시다. 누구의 눈치나 강요에 의해 좌우지 되지 말고 깨어 납시다.

강제개종목사의 사주에 놀아나는 깨춤은 이제 그만 막을 내립시다. 언제까지 앞잡이 
노릇을 하실런지요? 하나님, 예수님, 천국이 강림하실 때 슬피 울며 통곡하지 
않으시려면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확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