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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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6일 화요일

모든 만민이 구원받길 원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달면 삼키고 쓰면 가차없이 버리는 이기의 극치를 많이 봅니다. 모르고 살아도 
될 것들을 언론, 방송, 인터넷까지 기승을 부리는 세상에 사람들은 다 파묻혀 
헤매고 있습니다. 누구는 주인공이 되고 누구는 가해와 피해를 감수하며 억울해 
하고,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우를 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며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게 하려 하심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수면에 운행하시다가 한 빛을 택하시고 그 빛을 찾아 나아 오길 바라시는 
것입니다. 




바퀴벌레는 어둠을 좋아합니다. 빛이 비취면 숨기 바쁘니 말이죠.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분별 할 수 있는 지각이 있습니다. 언젠까지 빛을 피해 다니시기만 하실런지요? 
햇빛같은 생명의 말씀을 알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인문학 강의보다 4차 산업의 
보보다 자신이 살아 있어야 하는 궁리가 더 급하지 않을까요? 

노후준비를 강조하며 고령사회를 운운하는 세태에 불안해만 하지 마시고 나의 미래, 
영원한 생명의 근간이 될 신약이 성취되어 실체가 나타난 곳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지금은 깰 때라고 하신 말씀을 경청해 보시고 
판단하길 기대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길 원하시며 미리 예언하시고 이 예언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심을 명심합시다. 노아가 방주를 지으며 홍수로의 멸망을 알렸지만 
단 8식구 밖에는 구원 받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세대는 이런 전철을 밟지 말라고 
외치십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 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하십니다. 
또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고도 하셨습니다. 
문자에 매여 코 앞의 복을 놓치지 마시고 천운의 기회를 잡으십시오. 천국 멀리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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