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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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우리의 이웃은 안녕하십니까?



강제개종목사의 사주에 의해 자녀의 목숨까지도 뺏은 전남 화순 펜션 
사건은 광주를 필두로 전국이 촛불 되신 피켓을 들고 강추위도 마다않고 
강제개종 목사의 추악한 행태를 고발하고 처벌을 촉구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부산에서도 모였다. 

성년이 된 자녀의 생명을 돈을 주고 그것도 강제로 감금 시키고 목을 
조르는 부모가 어디있단 말인가? 목사라는 그럴듯한 옷을 입고 속에는 
이리같은 교활한 방법으로 무지한 사람들을 우롱하는 개종목사의 비리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야 한다. 


 


내 딸이 내 동생이 내 친구가 이런 황당한 경우에 처한다면 분개하지 
않겠는가? 왜? 법은 이들을 그냥 보고만 있는가? 가족의 일이면 방관해도 
된단 말인가? 우리의 이웃이 죽었는데도 손 놓고 있을것인가?

비인륜적 행위는 이제 뿌릴 뽑아야 한다. 민초를 염려하시지만 말고 눈과 
귀를 활짝 여시고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숨져간 우리의 이웃에 관심을 
보여 주시길 바란다. 뉴스도 언론도 눈치만 보지말고 대대적으로 알려서 
두번 다시 까세상에 이런 일이 없도록 선처에 또 희망을 걸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