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진동할 때에 예수 영광 중에 구름 타시고 천사들을 세계만국 모든 곳에 보내어 구원받은 성도들을 모으리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 하겠네라는 찬송이 있다.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듣고 있는가? 구원받았는가? 잔치는 무슨 잔치일까? 그리고 구름타신 예수님을 무슨 재주로 뵐 수 있을까? 아는 것이 없다. 천지가 진동할만큼 큰 소리라면 귀로 들을 수가 있을까?
그리고 천사를 만나야 잔치가 베풀어지는 곳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고 이사야는 기록하고 있다. "부~~~~아앙"하고 울리는 나팔소리겠는가? 나팔은 스스로 소리를 낼 수가 없다. 누군가가 불어야 소리가 난다. 누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부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나? 그래야만 그 소릴 듣고 잔치집을 찾아 갈 수가 있지 않을까? 신앙은 막연하게 "믿십니다"로 인정받는게 아니다. 비유로 감추어진 속 뜻을 알고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하나님께서 자녀삼아 주시지 않겠는가? 아래 화면을 클릭하고 04006으로 신청하자. 소경같은 신앙을 언제까지 고집할 것인가?
사람들은 자신을 잘 모른다. 자신은 남들보다 좀은 더 잘 났고, 우월하다고 착각들을 하고 산다. 예외일 수가 있을까?그러나 기도는 부족하니까 채워달라고 간구한다. 하나님의 한량없는 인내를 아는 것일까? 하나님보시기에 한낱 구더기에 지나지않는 인생들이 아니었던가?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짐승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셨다. 누군가는 성경을 자꾸 읽으면 그 중에 성령이 깨닫게 해 준다고 힘주어 말한다. 정말 그럴까?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택함을 받은 약속의 목자의 일곱번째 나팔소리를 듣지 않으면 절대, 결코 깨달을 수가 없다. 간절히 바라고 구하면 걸어 다니는 천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은연중에 말이다.
이 천사들은 영원한 생명의 복을 예비하고 기다리고 있다. 한줌 흙인 인생들에게 생기를 주어 낙원에서 같이 살고픈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자. 꾸짖지도 아니하시고 후히 주신다하지 않는가! 가족의 건강도, 가장의 명예도, 자녀들의 스팩도 생명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아담은 자기에게 주어진 생기로 930살을 살았지만 자금은 길어야 백세를 갈구하지 않는가? 맛나고, 풍경좋은 곳을 소개하는 매체가 늘어나고 가고픈 곳도 자꾸 유혹하는데 오래 장수해야 누릴수 있지 않을까?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알아야 면장(免葬)을 할 수 있다. 이 혼탁한 세상을 지혜롭게 안락하게 누릴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마음 한번 바꾸면 극락에 거할 수 있는데 왜 그리도 고집을 피우는지 알 수 없는 마음은 내가 아닌 또 다른 누군가가 나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굴까?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자.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햇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1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계 8:10~11 참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쑥이라는 이름을 가진 큰 별은 정말 한기총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세균탄이 맞습니까? 2천 여 년 전 사도요한이 본 것은 햇불같이 타는 큰 별을 보았고, 목사님이 보시기에는 왜 세균탄으로 보여 질까요?
혹 사도요한과 목사님은 동급이시란 말씀은 아니시겠죠? 그리고 더욱 황당한 것은 이 세균탄은 서울 하늘에 타~앙하고 터져서 사람들이 콜레라 또는 흑사병으로 죽는다구요? 언제 이런 일이 있었는지 아니면 일어날 일인지 명확한 설명은 하지를 않으시는군요.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또 어느 때는 이 창조한 만물을 세균탄으로 멸절시키려고 하시는 걸까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이 지구는 멸망의 끝을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 친절히 설명하시는 교리비교 영상 100항의 상세 반증을 경청하십시오. 세상에는 참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들은 엄청나게 넘쳐 나는데 유독 신앙을 주도하는 목회자들께서는 분별의 지혜를 망각하신 것 같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목회를 하신다면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신앙인들이 옳은 판단으로 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십시오. 천국은 가는 것이 아니며 임하여 오신다고 하신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판단이 아닌 성경적인 깨달음이 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크리스찬들은 예수님을 끔찍이도 사랑하며 열심으로 교회를 섬깁니다. 다시오실 예수님은 밖에 계셔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 아랑곳 하지 않으며 비진리의 단에 묶여 편안하다, 안전하다라고 있습니다. 어디 그 뿐입니까? 성경대로 신앙한다고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폄하하고 비방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사도바울 또한도 그 시대 유대인들의 눈과 귀에는 이단이며 이단의 괴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단이라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었다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자칭 정통이라고 고집하시는 한기총소속의 목사님들께서는 성경을 믿으시는지 아니면 자의적 해석인 주석을 맹신하며 자칭 정통이라며 뻔뻔한 거짓말로 교인들의 심령을 파멸의 구렁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노아때 사람들이 타라는 방주는 내몰라라하며 장가들고 시집가며, 롯 때는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지으며 하다가 하늘로부터 홍수로, 불과 유황으로 저들을 멸하신것 처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다라고 경종을 울리시지만 아무도 귀기우리는 자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사람이 구원받길 원하시는데 사단마귀는 모두가 흑암중으로 빠져들길 작당하며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집 주인이 문을 닫기 전에 구하기를 바라십니다. 바깥 어두운데서 슬피울며 이를 갊이 없도록 권면하십니다.
들을 귀가 있다면 부지불식간 찾아오는 천사들의 소리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신앙인다운 신앙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믿으신다면 말입니다. 성경에도 이치에도 맞지 않는 이단타령은 그만들 두시고 약속의 목자께서 친절히 알려드리는 신천지의 올바른 증거로 새 나라 새 민족의 대열에 합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천사의 날개는 과연 두개일까요? 모 커피점의 하얀날개 달린 모습이 정녕 천사의 모습일까요?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이사야 6:2절 참조) 천사들은 날개뿐만이 아니라 손도 있고, 발도 있군요( 계10:1~2참조). 신앙인의 무지함을 누구의 탓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신학교에 말씀도, 성령도 함께하지 않기 때문에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연구를 더 해 봐야한다고 성도들을 깊은 수렁속으로 빠져 들게하는 거룩한 목자님들의 실상을 어찌하오리까???
하나님께서 정녕 죽는다고 먹지 말라던 선악과를 따 먹고 배도한 아담같이,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초림의 유대인들같이, 하나님의 나라 새천지를 이단이라고 핍박과 비방과 사람의 방식대로 정죄하는 이 시대의 한기총의 목사님들과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때에 따른 감추었던 만나와 흰돌과 철장 권세를 가진 약속의 목자를 찾고 만나야 할 때입니다. 만국은 음행의 포도주로 취해있다고 하십니다. 소성의 때임을 자각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천국도, 천사도 아주 가까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클릭하십시요! 친구가, 가족이. 옆집 아줌마, 아저씨가 천국으로 인도하지 않습니다. 남을 의식하지 마시고 듣고, 알고, 믿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의 반열에 합류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국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의 비밀인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를 알아야 합니다. 배도자는 하나님의 언약을 지켜야 할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등을 돌려 떠나간 자를 말함이고, 멸망자는 하나님의 선민을 배도하게 만든 주범이며 구원자는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구원자이신 주께서 강림하지 않으니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살후 2 : 2~3 참고 ).
하나님을 믿노라 자부하신다면 자신이 소속된 곳이 어디인지, 구원자는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신앙인이 소망하는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십니다( 마 6 : 10 참고). 성경을 문자로만 암송하며 숨겨진 비밀을 깨닫지 못한다면 구원은 자신과 점점 멀어져만 갈것입니다. 진정 천국을 원하신다면 편견과 달콤한 구호에 집착하지 마시고 부지불식간 찾아오는 천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원은 교회만 다닌다고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교회와 목자가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아래 주소로 클릭하셔서 약속의 말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90
신천지 추숫군 출입금지 ! 교회입구마다 심심찮게 보이는 글귀입니다. 대놓고 신천지를 홍보 해 주시면서 이단이라고 하는 이 어불성설은 너무도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 뭐가 그리도 두려워 금지 푯말을 붙여 놓고 어름짱을 놓으시는지요 ? 추숫군은 천사라 하셨는데(마 13 : 39~참고), 눈에 보이지 않는 천사의 출입을 무엇으로 막을 수 있나요 ? 초림당시 예수님께서 천국은 너희안에 있다라고 하시니 아직도 내 맘속에 존재하는 천국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천국이 내 안에 있다고 강조하시면서 죽어서 가는 천국은 또 어떤 곳일까요 ? 천국은 사망, 고통, 슬픔, 아픔도 없다 하셨는데 꼭 죽어서만 가는 천국을 사모하며,고통중에 헤매며 있을까요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하시는 일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 하셨는데 자신의 생각들을 짜집기하여 무지한 백성들을 어둠으로 몰아 가는지요 ? 요즈음 목사님들은 방송 출연들이 잦으시더군요, 자신들의 영광을 드러내고 싶으신가요 ? 오직 하나님께만 올려 드려야 할 영광아닌지요 ?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 하였습니다. 왤까요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을때 하나님은 한 빛을 찾으시려 수면을 운행하셨고 그 빛으로 새 천지(신천지)를 창조하십니다. 그리고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니 첫째날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21장에 임해 오시는 천국은 이 땅에 오시게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선민들에게 아버지의 뜻과 계획과 목적을 기록해 두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뜻을 깨닫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고 주의 종이라고 지칭할 수 있을까요 ?
아무리 신천지를 폄하, 비방, 핍박하여도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천국을 이루어 가고 계심을 이제는 눈을 뜨고 확인해야 할 때입니다. 언제까지 내 속의 어둠과 동조하며 하나님을 찌르고 계시려는지요 ? 신천지는 성경을 통달한 약속한 목자가 계십니다. 이단, 사이비 더한 표현을 한다해도 성도수는 물밀듯 몰려오고 있으며 세계가 이 약속의 목자의 말씀을 듣고자 간곡히 청하는 이 때에 우리나라의 종교계는 깊은 잠에 취해 잠꼬대를 하고 있지나 않은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신천지 추숫군 출입금지 ! 성경을 역행하는 오류는 더 이상 범하지 마시고 성경의 주인공으로 거듭나시길 기원드립니다. 정녕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소망하신다면 추숫군 출입금지가 아니라 두팔 벌려 환영해야 하지 않을까요 ? 모르고 범한죄는 상쇄된다지만 성령 훼방죄는 죄사함이 없다라고 하시는데, 심판을 우습게 생각하시나 봅니다.
* 계 21 : 8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계 22 : 18~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 19~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신천지, 하나님을 믿기만 하라던 신심 좋은 권사님 ! 참 하나님을 알고 계시나요 ?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다라고 하셨는데, 내 아버지께서 모든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하셨는데, 하나님을 믿기만 하라던 신심 좋은 권사님 ! 참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믿고 계시는지요 ?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참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믿고 계시는지요 ? 권사님 !
언제까지 막연한 하나님, 예수님 이름만 부르며 계실런지요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셨는데, 천국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다고 하셨는데 신심좋은 권사님은 너희인지 저희인지 고민해 보셨나요 ? 세상끝에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신다 하시는데 두렵지 않으신가요 ? 신천지, 하나님을 믿기만 하라시던 신심 좋은 권사님 ! 막연한 이름을 부르기만 하는 신앙관을 되돌아 보시지 않으실래요 ?
참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고 깨달아 행하는 자라야 구원도 천국도 영생도 유업으로 주신다 하셨습니다. 신천지, 하나님을 믿기만 하라던 신심 좋은 권사님 ! 이제 후회하지 않는 참 하나님을 찾고 만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