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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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30일 목요일

성도들의 피와 땀, 신천지교회 헌금 어떻게 관리되나?


  제가 기성 교회를 다닐 땐 너무나 많은 종류의 헌금을 내야해서 말 못할 압박과 부담감에 위축되는 게 없지 않았었는데요. 그리고 쉴새없이 교계에서 들리는 교회 헌금 횡령 이야기는 눈살을 찌푸리게 할 뿐만아니라 이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지요. 

  돈을 사랑함은 일만악의 뿌리가 된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면 그 어떤 곳보다 깨끗하고 선으로 가득해야할 종교계인데요. (딤전6:10)


  비일비재한 교회 공금 횡령 피해를 남의 얘기로만 생각했는데, 제가 다녔던 교회도 예외는 아녔지요. 그 사건이 있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교회를 나오게 되었는데요. 정말로 깨끗하고 투명한 교회는 없을까 생각을 했고 하나님이 있는 교회를 가고 싶단 생각이 간절했지요. 

  그러던 중 저의 절규를 하나님께서 들으셨을까요? 천사의 인도로 진리를 통해 어느덧 신천지에 와있는데요. 전 성도 앞에서 달마다 재정 보고를 하고 투명하게 운영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역시 여기가 공의공도한 하나님의 나라구나." 라고 느꼈고 신천지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했지요.


  헌금들은 성도님들의 피와 땀이고 하나님께 드린 헌물인데요. 공적인 돈을 함부로 써서는 안되며, 정말 필요한 곳에 쓰기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겠지요? 

  신천지는 하나님의 일에 쓰여지게 되는 헌금을 단 십원짜리 하나도 오차없이 사용시 기록을 남기며, 투명하게 교회 재정이 운영이 되고 있었는데요. 헌금은 성경대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니 참여하되 액수를 강요하지도 않았지요. 과연, 하나님을 의식하는 신앙인이라 생각되었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느꼈는데요.


  천국으로 성도들을 인도해야할 목자가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린 피땀 어린 헌금을 함부로 횡령한 그 행동만 봐도 성령이 함께하는지 악령이 함께하는지 알 수가 있지요. 
(마7:16~20, 잠1:31)

  흑암한 세상 가운데, 공의공도 하나님의 나라를 찾으시는 갈급한 심령 있으신가요? 주저말고 신천지로 오셔서 참목자가 전하는 생명수 계시말씀을 값없이 받으셔서 하나님이 이 곳에 있으심을 체험하시고 함께 영생 천국에 들어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