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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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진리로 가는 빠른 방법? 성경필사, 성경연구?

 주일이면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어김없이 드나드는 교회, 
그리고 허리춤엔 단연 성경책 정도는 있어줘야
웬지 교회를 다니는 거룩한(?) 신자의 느낌이 드는 것 같은데요.

하나님을 믿기에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교회 출석과 동반자 성경책.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할때 이유와 목적이 반드시 있지요? 
그렇다면 교회를 다니고 성경을 보는 것은 어떤 이유와 목적이 있으실텐데요.


교회(會)는 말 그대로 모아서 가르치는 곳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가르침을 받아 왔나요?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을 통해 받은 가르침은
하늘에서 온 생명수 계시 말씀인가요? 
만국을 미혹한 영혼을 죽이는 거짓교리 주석인가요?

성경은 나에게 수면제같은 존재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알게해 천국가는 길을 알려주는 지도같은 존재인가요?


성경을 제대로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인데요.

흔히 교계에서 '말세'라는 말을 많이들 하지요?
말그대로 세상이 끝난다고 하여 세계 3차 대전과 핵전쟁으로 
지구와 온 인류가 멸망한다고들 얘길 하는데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끝나버릴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조금만 이치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아담 범죄로 떠나가실 수 밖에 없으셨던 하나님은 
6천 년동안 다시 이 만유안에 드시려고
회복의 역사를 펼쳐오셨는데요. (고전15:28) 

모든 인류를 구원하길 바라시는 하나님께서(딤전2:4) 
세상끝에 이 지구상 온 인류를 쓸어버리실까요?
그런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가 있으며
생명이신 하나님이라 할 수 있을까요?


성경의 말씀을 모르고 막연하게 믿는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기목자를 믿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데요. 

성경 말씀이 천국 가는 길을 알려준다면
진리를 등한히 여기거나 가감해서는 안되겠지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신 것과 같이(요1:1) 
교회에서의 그 어떤 봉사도 찬양도 예배도 
그 중심에는 말씀이 없으면 헛것인데요.(사16:12)

오죽하시면 하나님은 제사를 원치않고 
나를 알길 바란다고 하셨을까요? (호6:6) 

오늘날도 하나님의 말씀 통해 내 뜻을 좀 알아달라고 
돌아오라고 외치시는 아버지의 말씀을 잔소리로 욕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이치에 맞는지 안맞는지 귀기울여 봐야 하지 않을까요?

  
노아 때 그렇게 방주 타라고 외칠 때 
장가가고 시집가기 바빴던 그들의 최후를 생각한다면 
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귀기울일 필요가 있지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하셨는데, 
과연 자유케 하는 진리는 누구인지
성경 말씀통해 오해없이 깨달아 함께 구원에 이르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