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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창세기에 나오는 뱀의 애교를 보신적 있으신지요?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뱀은 굉장한 애교장이였을 거라고 설교하시는 
꽤나 알아주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언제는 기도는 구체적으로 해야한다며 
차종, 차색갈까지도 얘기해야 한다더니 이제는 하다하다 뱀이 말을 하고 
애교까지 부린다니 가공할 일입니다. 

여러분도 아멘! 하실건가요?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여 오해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의 비유는 정한 때가 되지 
않으면 절대 해석할 수 없으므로 사람의 생각 즉 사람의 계명으로 무지한 
심령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때도 모르는 밤에 들포도주에 취해 오리걸음을 하는 신앙인들은 깨어나야 
합니다. 때가 이르면 비사가 아닌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일러주신다고 
셨는데 도대체 누구의 어떤 말을 믿고 천국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막고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는단 말일까요? 

창세기의 애교쟁이 뱀의 말에 미혹되어 자신이 영원한 불못으로 향하는 줄도 
모르고 아멘만하고 있나요? 모든 사람이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인내하고 계심을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살피신다고도 하시는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가 없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거룩한 천국도 임해오는 이 땅의 천국을 찾고 싶나요? 
아래 주소를 클릭하십시오!




2018년 6월 26일 화요일

흑암한 세상을 밝히는 빛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모자에 마스크에 안경까지 그리고 파라솔까지~ 짐작이 될까요?  
꼼짝없이 집안에서만 있어야 하는 타입일 것 같은데 왜 나왔을까요? 
호흡은 하고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 아무리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지만  근본은 망각하면서 오래 살고자 하는 마음만 가득한 
것은 아닐까요? 

당연하지 않느냐고 반문할지는 모르지만~ 취향은 아닙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뜻은 알지도 못하면서 누리고만 
살아들 가는 오늘날의 현실을 사단 마귀는 좋아라 할 것입니다. 
2100년에는 이 땅의 마지막 아이가 탄생할 것이라고 세상은 
연구하고 사실인양 보도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존재할 세상을 회복하시기에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역사하시는 창조주의 의중을 허황된 논리로만 강조하는 눈 감은 
세상은 언제쯤 정신을 차릴런지요?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세상에서도 
믿지 않는 곡과 마곡이 존재한다 했으니 두려운 일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미련하고 굼뜬 인생들인지.....

첫째날 혼돈하고 흑암한 세상을 밝히시고자 창조하신 빛의 실체를 
아시나요? 성경은 연구하고 다독한다고 깨달아지는 것이 아님을 알고 
계시나요? 신학박사님들의 연구는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좀 더 
연구해 봐야 한다. 이 얼마나 황당하고 비 성경적인 해법인지 알지도 
못할 것입니다. 







자만과 교만에 취해 하늘을 향해 손가락질이나 하고 있으니 한심 
하달수 밖에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음을 경고합니다. 내 영혼의 
갈급함이 외면 당하고 메말라 가고 있음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언젠가는 이루어지는 하나님나라의 승리를 기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잃어버린 에덴의 회복을 위하여 모든 여정을 동행하시는 하나님과
약속의 목자 이긴자의 걸음을 응원합니다. 빛의 행실을 닮아가는 
참 신앙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외형을 가꾼다고, 건강을 위해 챙기고 또 챙기는 어리석음을 되풀이 
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찾아 생명수 강가로 나아 오시길 바랍니다. 
권면도 때가 있음을 아셨으면 합니다.










2018년 2월 2일 금요일

성경은 일도 모르는 거룩한 목자님!



6천 여년을 인내하시며 역사해 오신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께서 오늘날 
이 장구한 역사의 마침표를 찍으려 하신다. 창세기의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지 않았다면 이 세상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모르는 천국의 모습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겁을 
상실한 인간들이 신과의 약속을 어겼기 때문에 비폐하고 혼란함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장래의 인간을 짐작하시며 미리 일러 주셨건만 사람들은 
인내하지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래도 시대마다 한 목자를 택하시고 보여 주시고 들려 주시며 하나님 나라 
천국을 이루고 계신다. 사람들은 미래의 소망을 망각하고 살지만 천국의 
백성들은 영광의 날을 고대하며 산다. 왜냐하면 성경대로 성취되는 논리가 
정연한 실상이기 때문이다. 




혹자는 말한다. 신천지는 사이비 이단이라며 비방한다. 과연 그럴까? 말씀은 
맞는데 목자가 안 믿어 진다라고 한다. 그러면 자기네 목사들은 뭘 보고 믿을까?
인품? 거룩하고 인자한 모습? 주의 종이라고 강조하면서 성경 예언의 말씀은 
일도 모르는 목자를 하늘처럼 떠 받들고 있으니 한심하지 않을 수 없다. 
전통이 정통을 우롱하는 비상식을 이해할 수가 없다. 

모 단아한 수녀님께서 말씀하신다. 666표는 네로 황제를 뜻한다고 온화한 
목소리로 말씀 하신다. 7이 완전수인데 1을 빼면 6이 되며, 흉하다, 흉하다, 
흉하다를 세번하면 흉측한 수 즉 666이 된단다. 그렇다고 네로 황제와 뭐가 
연관이 있다는 말일까? 네로 황제가 흉측하게 생겼었나?

그럴싸하게 들릴 수 있나? 7이 완전수라고 기록한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는 사단마귀도 7을 쓴다.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은 7머리 
10뿔을 가졌다. 신천지는 성경을 짜 맞춘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자기네 목사들은 
짜맞추기도 못한다는 말인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여호와의 책은 하나도 빠진것도, 짝이 없는 것이 없다라고 
하셨고,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았다고 기록하셨다. 
근거도, 논리도 없는 엉터리 짜깁기는 이제 그만했으면 좋으련만 바퀴벌레가 
어둠을 좋아하듯 무식을 뽐내고 있으니 애닯다. 깊은 밤에서 깨어 나자. 이 땅에 
신천지의 위상을 높이는 날은 가까웠다.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할 그때에 홀연히 이르는 멸망의 대상이 되지 않으려면 
말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나라 천국은 신천지임을 밝혀 둔다. 
후회하지 말자!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사랑이 넝쿨째 쏟아지는 천복은 무엇일까?


지구가 자전을 하지 않았다면 밤도, 사계절도 우리는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누가 이 우주를 창조했단 말일까? 
창세기의 첫째 날의 빛과 넷째 날의 빛은 어떻게 다를까?

막연하게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로 교인들을 미혹하고도 전혀 
회개나 반성의 여지는 없다. 제 잘난 멋으로 거룩함을 포장하며 
주의 종을 강조하며 교인들을 지옥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부를 자랑하며 웃고 떠들어 보지만 결국은 사망의 길에 서 있다.


 


의심은 마음의 고름이며 근심은 마음의 주름, 욕심은 기름진 
때라고 한다. 무엇이 두려운가? 카더라방송은 담대하고 남의 눈치는 
두려운가?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참 신과 대화하고 싶지 않은가? 

생사복화를 주관하시는 창조주와 연결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근심과 의심의 고름은 신, 구약을 발라 치유케 하며, 욕심의 기를진 때도 
회개와 거듭남으로 씻어 보자. 사랑이 넝쿨째 쏟아질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신은 우리의 육체를 집삼아 역사하신다. 천복을 마다하는 바보는 되지 말자.





2017년 7월 28일 금요일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어디메쯤 있을까?



나는 오늘도 얼마나 감사하며 하루를 쪼개어 쓸까? 찜통이라는 더위에 
오만짜증은 불쾌지수의 수위를 주체할 수 없는데 보이지 않는 시간은 
날과 달과 년을 쌓으며 세월을 보태며 있다.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순리로 6일 창조를 마치시며 
7일째 안식하시려 하신다. 하루가 천 년같고 천 년이 하루같은 인내의 결실을 
맺으려 하신다. 

마냥 살고 그리고 아프고, 늙으며, 죽어가는 인생노정은 불변인 것 처럼 당연지사가 
되어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조차도 경서의 뜻은 외면하고, 왜곡된 채 오해의 
극을 치닫고 있다. 

이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만민이 구원의 
주인공들이 될려면 뭔가는 해야 하지 않겠나? 주인이 쓰고자 하면 권리금도 
포기하고 내 줘야 하는 하는데, 만물을 창조하신 주인께서 이 만국에 드시고자 
하시는데 미물보다 못한 인간이랴~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창세기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도 
어딘가에 생존할 것이고 우리도 사망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아들 갈 수도 
있었는데.......

그러나 이제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지상 낙원에서 하나님 모시고 
살 날만 고대하면 된다. 당연히 그 약속대로 나타난 실체를 믿고 자격 요건을 
갖춘다면 말이다. 





더위에 지친다고 불만을 토로해 본들 여름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네 영혼의 
피서를 꿈꿔 본 적이 있는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라!  이 땅의 천국을 찾을 것이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의 복을 누릴 주인공이 될 것이다.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제발 
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알아야 면장도 할 수 있고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당신 몫이 될 것이다.
증험과 성취를, 하늘에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시는 약속의 목자를 찾아 더 
이상 망설이거나, 눈치 보지 말고 클릭하자. 속히.....







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성경의 예언은 천국을 찾아가는 설계도이다!



창세기의 아담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고 종신토록 수고하며 
땀을 흘리는 죄의 사슬을 짊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어느 유명한(?) 사모의 선악과의 기가 찬 해석이 실소를 금치 못하지만 
그 황당한 말에 아멘하는 교인들의 지식수준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설명인즉슨 선악나무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해 주는 매개체라고, 
선악과는 자기 인생의 주체가 되어 선악을 판단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선악과를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동안 선악과는 복숭아다, 사과다 할 때는 언제고???





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셨다(창세기 2:17~참고).

도대체 이 무슨 시츄에이션이란 말일까?

성경은 인이 베기도록 되풀이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이루시는 
천국 찾기의 설계도다. 올바르게 알자고 그렇게 권면하지만 신앙인은 
벽창호들만 모인 집단일까? 

후회는 항상 일이 끝난 다음에 오는 것이긴 하지만 상황종료, 천국문이 닫혀 
버리면 어떻게 하려나?

선악나무의 실과를 먹은 아담은 배도자가 되어 육 천 여 년을 회자 되어 왔다. 
땅을 치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오~애재라! 오~ 통재라!

아래 동영상을 클릭!



2016년 8월 10일 수요일

신천지, 천국가는 조건은?





여러분! 천국가는 조건이 있음을 아시나요?
하나님께서 아담을 에덴동산에서 좇아내시고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으로 지키게 하셨습니다.

생명나무 실과를 따먹고 영생할까 하여 지키게 한 에덴동산 
하나님의 나라말입니다.
막연하게 죽어서 가는 천국이라면 굳이 지키게 하셨을까요? 

성경은 베스트셀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고 신앙인들은 
보물같이 품에 안고 다니기도 하지만 신앙의 조상인 아담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지 못하여 하나님나라에서 쫓겨난 배도자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이 지구상에 얼마나되냐는 것입니다. 





초림예수님께서도 천국에 대한것은 비유로 드러내시고 때가 되면 밝히 
일러주신다고 하셨으니, 다시 오시는 오늘날 실상으로 
보여 주시고 이루어 가시지만 누구하나 보지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면 나팔불며, 불꽃중에 
구름타고 오신다 하셨으니 하늘만 쳐다보고 계실런지요?

일점일획도 가감치 않으시고 성경대로 이루시는 아버지하나님! 
가감한자에게는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시고, 
재앙을 더하시는 하나님! 두렵지 않으신가요?  

언제까지 위장과 포장이 통할거라고 착각하는건 아니시겠죠?
이치와 논리에 맞는 성경의 답을 외면만 하려하는지, 들을려고도 하지 
않는건지 생각의 높이를 키워야 하지 않을까요? 





창세기의 뱀은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어도 죽지않으며 너희 눈이 
밝아진다라고 미혹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아담은 종신토록 일하는 수고와 하와 자신은 잉태하는 고통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저 첫언약이 무흠하지 않았기때문에 사망은 
천지만물을 제것인양 음행의 제물을 쏟아부어 질식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느끼지 못하는 죄의 관영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말고 나오라고 권면하는 천사들의 함성에 
귀 기울이시고 생명나무 숲으로 속히 나오십시오.





영생과 구원과 천국이 여러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룩한 나라의 백성삼아 주시길 간구하면서 말입니다.

천국민이 되는 조건!

하나,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 한다.
하나, 하나님의 나라에 추수되어 가야 한다.
하나, 하나님의 인을 맞아야 한다.
하나, 12지파에 소속되어야 한다.
하나,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하나,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한다.

이 여섯가지중 몇가지를 갖추셨나요?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고 협착하다 하셨습니다. 아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81   : 신천지, 정통과 이단의 기준




2015년 8월 4일 화요일

광복( 光復 ), 빛의 회복 !




광복절( 光復節 ) !
1945년 8월 15일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정부수 립을 경축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한민족 문화 대백과 사전 참고).

광복 70주년을 맞는 우리의 마음은 광복의 의미보다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정된다는 것이 더한 즐거움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광복(光復) ! 빛의 회복입니다.
일제 식민지 치하에서 수많은 애국선열들의 피로 이룩한 해방입니다.

지나간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이 그 쓰라린 고통과 압박을
어찌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



대통령께서도 14일을 임시휴일로 지정한 이유를 국민들의 소비심리를 회복하며,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국민의 자긍심을높이는 사기 진작의 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네요( 말이 좀 어렵긴 하지만요).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연등이  곳곳에서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광복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나요 ?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잿밥에만 들떠하고 있는 것 같은  
씁쓸함은 왤까요 ?

나라의 광복을 위해 피 흘려 돌아가신 순국 선열들의 숭고하신 정신을 오래토록
간직해야 하는건 아닐지요 ?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흑암한 세상을 두루다니시다 한 빛을 택하시고
그 빛이 하나님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십니다( 창 1 : 1~5 참고 ).

광복 ! 빛의 회복입니다.
어언 광복 70주년을 맞는데 우리의 마음가짐은 얼마나 성숙해져 있을까요 ?

우리나라의 해방은 왜 광복이라고 표현을 하는 걸까요 ?

2015년 5월 19일 화요일

이 땅의 천국, 신천지 !


하늘영계에서 배도한 천사장이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하여
그 결과는 고통과 사망이 온 것이다.

공중권세를 잡은 사단마귀 곧 용은 6,000년간 만국을 자기 세상인양 지배하여 왔다.
하지만 인류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부패한 세상을 회복하시려 또한 6,000년을 
역사해 오셨다.

사람의 배도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여 이 땅에 임해오시고자
인내 해 오신 것이다.

천하만국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이 오시어 통치하시는데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창세기와 계시록을 알지 못하면 신앙인이라 할수도, 천국에 들어 갈 수도 없다라고 하신다.
이 땅의 천국,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를 찾는 자만이 성경에 기록된 소망과 유업을 상속
받을 수 있다. 
찾고 두드리고 구하라 ! 

이 땅의 천국, 신천지를....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78



2015년 4월 2일 목요일

비유풀이는 신천지 교리가 아닌 성경말씀 !


-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오류' 주장에 성경 들어 반박 - 

신천지교회가 23일 방영된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 지적한 비유풀이 오류 주장에 대해 “성경의 깊은 뜻을 알아야 한다”며 재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신천지교회의 반박에서 나온 성경 해석은 기성교단의 성경 교육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교계 안팎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CBS는 이날 방송 시간의 거의 대부분을 전직 신천지 강사 출신인 신현욱 목사(구리초대교회)의 입을 빌어 비유풀이를 비판하는 데 할애했다. 신 목사는 “신천지교회의 비유풀이가 성경과 맞지 않다”며 세 가지 예를 들어 설명했다. 


먼저 신천지교회는 창세기 1장이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의미하는 천지 창조가 아니라 
영적 창조를 의미하는 것으로 가르친다고 지적했다. 또 첫 사람 아담 전에 사람이 살았다고 신천지교회는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세 번째로 신천지교회는 예수가 재림할 때 육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오는 것으로 설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는 마태복음 24장 
30절을 들어 “신천지는 성경에 있는데도 자의적으로 푼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신천지교회 측은 “비유풀이는 신천지 교리가 아니라 성경(마태복음 13장 10~17절)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천국의 비밀을 가르치기 위해 해주신 것”이라며 “비유풀이가 무조건 잘못된 교리라는 것은 비유풀이를 모르는 기성교단 목회자들이 교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 씨가 비유풀이를 ‘짝 교리’란 이름을 붙여 마치 끼워 맞추기식이란 이미지를 주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성경 해석은 한두 구절로 완성할 수 없는 깊고 방대한 작업이다. 일단 신 씨가 지적한 몇 가지는 신천지 교인이면 누구라도 아는 내용이므로 반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천지교회 측은 “성경에 짝이 있다는 말씀(이사야 34장16절)을 모르는 무식한 
소치이다. 무식한 것이 온 국민을 속이는 작태에 불과하다. 이러한 자에게 개종교육을 할 
권한을 누가 주었는가? 이는 순전히 장삿속이고 거짓말을 배우는 것 밖에 안된다”며 “
그리고 비유를 모르면 죄사함이 없다고 하는 신천지의 주장은 신천지에서 만들어낸 말이 
아니다. 이는 분명히 마가복음4장 11-12절을 모르고서 하는 말이다. CBS는 이것으로 보아 성경과 무관한 방송이고 무식한 방송임이 틀림이 없다”고 꼬집었다.




먼저 신천지교회 측은 “창세기 1장이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의미한다면 첫째 날 창조하신 빛과 넷째 날 창조하신 큰 광명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태양이 두 개가 되는 게 아닌가? 무조건 자기 말을 믿으라는 억지를 부리지 말고 과연 
무엇이 맞는 것인가를 최소한 관심이라도 가져보라”고 밝히고, “고린도후서 4장6절에서 
말씀한 예수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과 창세기 1장의 빛이 어떠한 빛일까를 상고해 보라”고 지적했다. 

아담 전에 사람이 살았다는 부분과 관련해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 씨가 설명을 했듯 
창세기 4장을 제대로 읽어봐야 한다. 아담과 하와의 두 아들 중 아벨을 죽인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면서 동침한 아내는 누구인가, 또 그 아들 
에녹이 이랏을 낳았다는데 누구와 결혼해 이랏을 낳았는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정상 
아닌가?”라고 반문하고 있다. 

신천지교회 측은 “아직도 6천 년 전 인류가 시작됐다는 비과학적 이야기를 성경 말씀에 
갈급한 교인들에게 억지로 주입시키고 있는가? 아담은 하나님이 택한 첫 사람일 뿐 
생물학적 인류의 기원이 아니다”며 “창세기 1장이 우주의 창조가 아니고, 아담이 인류의 
첫사람이 아니라는 증거로 아담은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 사람이라는 것이 성경의 
연대를 역산해보면 나온다. 인류의 역사는 화석을 기준으로 해봐도 5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과학자들이 물증으로 증명하고 있고, 성경을 믿는 사람들도 이제 아담이 
최초의 사람이 아니란 것쯤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신현욱은 알량한 지식으로 
온 국민을 또 속이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예수님 재림이 눈에 보이지 않게 이뤄진다는 풀이가 잘못됐다는 지적에 대해 신천지
교회 측은 “마태복음 24장은 종말을 예언한 장으로 단순히 한 구절의 문자적 해석으로 
전체의 뜻을 알 수 없다. CBS가 ‘성경에 있는데 자의적으로 푼다’고 주장했는데 
‘아버지께로 간 예수님을 다시 보지 못한다’는 요한복음 16장 10절은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성경 한 구절로 진위를 판단하려 해서는 안 된다. 구름 타고 
재림하신 예수님을 눈으로 봤다면 믿지 못할 자가 어디 있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누가복음 18장8절)’고 우려하신 예수님 말씀의 참 뜻을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신천지교회 측은 “이번 논쟁으로 성경에 대한 국민들과 교인들의 관심이 조금이나마 
높아지길 기대한다. 성경은 단순히 문자로 설명이 안 되는 깊은 뜻이 있다. 일반 교인들은 그 갈급함을 느낄 것이다. 신천지의 교리에 매년 2만~3만 명이 미혹된다고 생각한다면 
이상해서라도 한번 확인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신현욱 씨의 주장대로 2개월 만에 
미혹되는 ‘치명적’인 말씀이라면 ‘혹시나’ 해서라도 들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무조건 
신천지는 잘못됐다’는 규정을 해놓고 비방하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알아봐야 할 것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편집된 화면으로 성경 논쟁을 벌일 것이 아니라, 공개토론회를 통해 
그 진위를 밝혀보자”고 강조했다. 

2014년 9월 12일 금요일

성경(창세기)에 나오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창세기에 나오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이 두 나무는 과연 무엇일까요?

 
창세기에 나오는 생명나무!!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선악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죽는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이 두 나무는 이름부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정말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의 나무라면 
그 나무를 찾아서 생명나무의 실과는 먹어야겠고,
선악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는다 하니 선악나무째로 베어버려야 할 거 
같습니다만 성경이 세상의 것을 들어 비유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것을 안다면
창세기에 나오는 생멍나무와 선악나무 역시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라는 
것은 아시겠지요? 
이 두 나무가 진정 세상에 존재하는 글자 그대로의 나무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드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창세기의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는 과연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궁금증을 신천지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하나님은 창조력이 있는 생명체이십니다
천국의 비밀인 하나님의 말씀이며(8:11) 이 말씀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1:1-4). 생명의 씨, 말씀의 씨를 심어 
생명나무가 났으며(13:31-32). 
생명의 나무이므로 생명이 있는 생명 과실이 맺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생명나무의 본체이시고
하나님이신 생명나무의 열매는 곧 예수님이었지요(고전 15:20). 
요한복음 6:51-58과 같이 예수님을 먹는 것은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는 
것이요, 창세기 3:22의 말씀에도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요 열두 제자들은 열두 가지였고
이 가지에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가 맺힌다고 하셨고(15:1, 5, 14:6, 22:1-2), 
야고보서 1:18에서 본바 처음 익은 열매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낳은 자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1:13).
 
, 하나님그 목자생명나무이며
성도와 그 말씀생명나무 과실이 되는 것이지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선악나무)는 무엇일까요
이는 나무가 아닌 배도한 신()과 사람입니다.
 

유다서와 베드로후서 2장에서 본바, 배도한 천사가 있고
이 땅에도 배도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초림 예수님 때 가룟인() 유다에게 
하늘에서 사단이 번개같이 떨어져 유다에게 들어감으로 
대적자가 되었고(10:18, 13:2). 
또한 다니엘 4장에서 본바, 귀신의 나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큰 나무였고
실과가 많이 달렸으며, 그 나무의 가지에 새(악령)가 앉아 있었고
나무 아래에는 들짐승들이 있었습니다. 이 바벨론은 계시록 17, 18장과 13장에서 
본바 하나님의 교회들 곧 만국을 음행의 포도주로 먹여 무너뜨린 사단의 조직이었습니다
이로 보아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배도한 악의 신과 배도한 사람인 것입니다.
 
성경과 신앙인에게 가장 소중하고 문제가 되는 것은 
위에 말한 두 가지 나무입니다. 하나는 그 과실을 먹으면 영생하는 
나무(생명나무)이고, 하나는 그 과실을 먹으면 죽는 나무(선악나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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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4일 목요일

진정한 광복(光復)은 신천지말씀대성회로부터?!

 


  내일은 한국의 대표적인 국경일 광복절인데요. 올해로 광복 제69주년을 맞게 되지요. 이 날을 경축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들이 있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생각하게 할 뿐아니라 진정한 광복, 자유와 평화, 독립의 의미를 다시금 돌이켜보게 하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광복절'의 의미는 말 그대로 '빛의 회복'인데요. 국권을 되찾았다는 뜻이 되지요. 

  그런데 이 참뜻이 성경에 있다는 것 혹시 아셨나요? 성경이 말하는 '빛'은 과연 무엇일까요? 

  창세기에 빛이 있으라 하니 있었던 그 빛은 태양에너지를 말하는 것일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만물보다 부패한 인생들의 마음을 회복하고자 하셨는데요. 무엇으로 회복하려 하셨을까요? 

바로, 하나님의 뜻이 담긴 말씀인데요. 

  이 말씀은 요1:1에 태초의 말씀으로 곧 하나님이시며, 이 안에 생명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 생명이 사람들에게 을 비추었다고 하지요. 이는 곧 하나님의 씨인데요.(눅 8:11)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태초의 말씀이었지요.(요일 1:1)

  우리가 거듭나야 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기도 한 이 태초의 말씀은 (벧전 1:23) 세상의 지식과 교훈이 아니며, 하늘의 것을 듣고 보고 배우는 종교인데요.

  죄악에 포로 된 사람을 죄악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 또한 태초의 말씀 곧 진리이지요. 이것이 진정한 자유이며 평화가 되지요.


  '광복(光復)'의 숨은 참뜻을 알게 되니 신기하지 않나요? 하나님의 말씀은 만물의 이치를 들어 말씀하시는데,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을 보여 알게 하셨지요. 

  요1:1에도 보면 태초의 말씀이 나오지요? 창1:1에도 '태초'가 나오는데요. 단순히 '태초'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오래된 옛날 옛적을 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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