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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목요일

천국은 비유로 감추어 두셨다.




성경의 내용은 역사, 교훈, 예언, 성취로 이루어져 있다. 
성경을 보아도 알지 못하면 소경이라고 하셨듯이 역사, 교훈은 
읽으면 알 수 있지만 예언은 비유로 감추어 두셨기때문에 
보아도 알 수가 없다. 

그렇다면 이 예언은 왜 감추어 두셨으며 무엇에 관한 것을 
알 수 없게 하셨을까? 마태복음 13장은 일명 천국장이라고 한다. 
그리고 천국은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분명한 이유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막4: 12, 마13: 13 참고). 
구약 이스라엘 선민도 성경을 외우기까지 했지만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했다. 오늘날 신약의 시대는 다를까?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의 비밀을 어떻게하면, 누구를 만나야만 알 수 있을까? 
성경의 의문은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신학박사도, 말씀좋은 우리 목사님도 알 수가 없다.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시는 약속의 목자를 만나야 한다. 성경을 다독했다고 우쭐댈것이 
아니라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국을 찾아 벗었던 생령을 덧입어야 한다. 

아담이 언약을 어기고 벗어버렸던 그 생기를 다시 입어야 한다. 신앙은 
자신의 위안을 삼기위해 필요에 따라하는것이 아니고 영원한 생명과 
영벌의 갈림길에서 현명한 결단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은 사실이며 
현실이기때문이다. 이래도 성경공부를 하면 이단일까?


http://bit.ly/2pftwpG




2018년 8월 27일 월요일

신앙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솔릭의 후폭풍이 장대비를 몰고 왔다. 우산이 구멍이 날 것 같다. 
비 피해가 많이 없어야 할 텐데......
성경에도 여러종류의 비가 기록되어 있다. 단비, 가는 비, 이슬비, 
장마비등 때를 따라 주신다. 

비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설마 눈에 보이는 
비를 말씀하지는 않으셨을테니 말이다. 기근의 때에 단비와도 같은 
말씀으로 권면하시는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 땅의 천국을 
찾아 나오라고 부르고 계신다. 

약속의 일점일획도 성취하시는 맹세를 신앙인은 모르고 있다. 
수박 겉핥기식인 신앙이 전부인양 목소리 높힐 줄만 알지 속뜻을 
궁금해 하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궁금해하면 이단이고, 알려주면 
이상한 곳에 빠진 신앙인이 돼 버린다. 기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깨어있어라 하셨는데 과연 얼마나 눈을 뜨고 오시는 하나님,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을까? 신앙은 맹목도, 맹신도 아니다. 믿고 바라며 종착역이 
있어야 한다. 신앙의 목적이 천국과 영생이라면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야하지 않겠는가? 

언제까지 밤을 동경하며 혼돈속에 갇혀 있을 것인가? 빛은 우리를 
향하여 손짓하지만 자신이 깨어나지 않으면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다. 
대명천지란 말이 있다. 그 은혜속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은가? 
더 늦기전에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참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말이다.

2018년 8월 23일 목요일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목적은 처소를 마련하여 오시는 재림 때에 
구원받고 천국에서 영생하는 것이라고 이 시대  약속의 목자께서 말씀하신다. 
자신이 누구의 씨로 났는지 또 새 일의 약속대로 창조되었는지 성경에서 답을 
받아야 한다고도 하신다. 

내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호세아 4장 6절 말씀같이 자신이 성경에서 
말하는 누구인가를 알지 못하면 지옥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성경속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약속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다. 밤 늦도록 기도와 봉사로 드려도 무효할 뿐이다. 모태신앙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약속(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어 실체가 나타났음에도 알지도, 믿지도 못한다면 
자신은 가라지인 증거인 것이다. 단으로 묶여 불살라질 것인가? 아니면 알곡으로 
맺어 곳간으로 들어갈 것인가? 분별하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47: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2018년 7월 24일 화요일

세인하지(世人何知)!




세인하지(世人何知)란 말이 있다. 세상 사람이 어찌 알겠느냐는 뜻이다.  
한마디로 모른다는 말이다. 무엇을 모른단 말일까?
태고이후 성취되는 초락도를 모른다는 뜻이다. 

조선시대 예언가 남사고의 예언대로 우주가 생긴 이래 처음있는 가장 
즐거운 말씀의 도를 모른다는 말이다. 최고 진리의 말씀을 모른다는 것 
아니겠는가? 

그리고  사말생초(死末生初) 신천지(新天地)라고 했다. 죽음이 끝나고 
새로운 재창조의 역사가 펼쳐지는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라고 예언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너무도 닮아 있다는 것이 신비롭다. 






사람들은 예언은 잘도 믿는다. 하지만 이루어져 나타난 실체를 외면한다. 
무슨 심보일까? 천운의 기회를 놓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모든 눈물을 
씻기시며 사망도 애통도 곡하는 것도 아픈것이 다시 없는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다(요한계시록 21장 참고).

천지만물을 지으신 창조주께서 부패한 세계를 끝내시며 새로운 재 창조의 
세상을 꾸며가고 계신다. 허황된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예언을 믿고 예언대로 나타난 실상을 보고 믿고 깨달아 천복을 소유하는 주
인공이 되자고 권면한다. 

인터넷 바다에 빠져있지 말고 구원의 손길을 붙잡자. 천국과 지옥은 자신의 
판단에 달려있다. 돈없이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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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9일 월요일

천 년 후에 올 백보좌 심판을 면할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겨울은 떠남을 싫어하나보다. 아니면 계절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인가? 
바람도 매섭고 춥다. 좋아라 봄맞이에 바빴던 새 순은 놀라 숨고 싶을 것이다. 
자연의 순리를  거스를 수 없고 성경의 역사 또한도 사람의 의지와 생각들로는 
거부할 수가 없다.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사람들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천 년 후 백보좌의 심판을 예고하셨다. 죽은 자들이 자기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는다라고 하신다(계20:12~참고). 
천 년의 시작은 언제부터일까? 
또 생명책은 무엇일까?

무엇을 비유속에 감춰두시고 징조를 보여 주시며 때가 되어 깨닫는 자에게만 
선물로 주시는가? 성경은 읽고, 듣고, 그 가운데 지키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셨다. 무엇을 지켜야 할까? 밤늦도록 봉사하고 기도해도 무효하다는 말씀은 
왜 하셨을까? 





시대분별과 선악분별은 신앙인의 기본임에도  무지로 일관하며 모르쇠는 
자랑인양 떠벌리며 죄를 자초하고 있다. 성경은 눈으로 보는 책이 아니다. 
구약의 이룬 실상의 주인공이 예수님이셨듯이 오늘을 사는 신약의 주인공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성취하셨듯이 이 시대 또한도 홀연히 이루어 가심을
깨달아야 한다. 6천 여 년을 계획하시고 이루고 계신다. 신앙을 하는 목적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이라면 알아야 한다. 영생은 참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다(요17:3~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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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6일 월요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가?




사람들은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어한다. 오래 살기의 비법이 있을까? 
구구팔팔 이삼사라는 신종어가 있다. 구십 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 삼일 
아프고 죽음을 맞이한다는 죽음의 이상향이다.

사람의 3대 거짓말에도 죽고 싶다는 말이 있다. 오래 건강하게 즐겁게 살고픈 것은 
나이들수록 민감해지는 부분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 염원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과연 답은 있을까? 답은 존재하지만 쉽게 찾지 못하도록 숨겨져 있다.  

이 답이 성경 속에 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너희로 하여금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와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다라고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은 범죄치 않는다고도 하신다. 







쉬운 듯, 어려운 듯 감은 없을 것이다. 건강과 젊음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아끼지 않는 
인간의 사고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돈 없이 값 없이 받으라고 하셨는데 공짜는 
신빙성을 못 느끼나? 가치를 재고 할 수 없는  말씀을 거저 준다는데도 바보같이 
이단타령이나 하는 무지를 심판할 날이 있을 것이다. 

약속도, 이루어지는 성취의 실상도 모르면서 어찌 신앙을 논할 수 있으랴, 세월은 
유수같고 덧없이 간다라고 한탄만 하지 말고 오래 영원히 신과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하길 바란다. 하나님의 역사는 손톱이 자라듯 홀연히 이루어 진다.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시는 사랑의 실체를 찾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길 기도한다.





2018년 2월 19일 월요일

말씀은 하나님, 말씀안에 생명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새로운 문명의 세계를 향해 확장되어 간다. 매장도 정해진 
상품도 없이 개개인의 의사표현이 거대한 기업을 양산한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산업의 혁명이다. 자산 규모가 수억, 수조를 홋가한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익숙하지 못한 문명의 기기에 서투른 기성세대가 어찌 큰 소리를 내며 세계를 
아우를 수가 있을까? 

나와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아날로그를 고집하면 꼰대가 돼 버릴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비가 내리고 싹이 튼다는 우수를 기점으로 신앙의 
점검 기회를 가져보면 어떨까? 




제 아무리 세상의 과학이 첨단을 달린다고 해도 풀 한 포기 만들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며 젖이나 먹는 어린아이의 초보 신앙에서 단단한 식물을 먹을 줄 
아는 장성한 신앙인의 모습으로 거듭나 보자. 

다윗의 글에 오랜 후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예언하셨듯이 
그의 음성을 듣는 너희는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셨다. 오늘날은 재림의 때이다. 
강림하실 주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오시는 곳에 가서 기다려야 할 때이다. 
성경을 믿고 신앙을 한다면 때 분별을 잘 해야 한다.

무조건 믿기만하는 신앙은 종교를 만드신 창조주의 뜻은 아닐 것이다. 보여 주시지 
않고는 절대 행하심이 없으신 하나님! 예언하시고 성취하신 실상을 본 사람만이 
년 월 일 시를 알 것이다. 문자에 매여 이럴것이다 저렇지 않을까하는 엉터리 목자의 
설교에 미혹되지 말고 똑똑한 신앙인이 되자.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위에 굳게 서며 작은 산위에 뛰어나며 만방이 
모여드는 곳으로 찾아가야 하지 않을까? 초보에 매여 역사나 교훈에만 믿음을 맡기고 
있다면 깨어 나야 한다. 예언하시고 이루시는 실체를 보고 믿어야 하는 장성한 
신앙인의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

신의 역사는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도 하셨다. 우리는 어떤 신앙을 
해야 할까? 성경대로 오신 약속의 목자를 만나야 하고, 진리의 성읍을 찾아야 하며, 밝히 알려 주시는 계시의 말씀을 경청해야 할 때다. 

진리의 샘에서 맑은 생명수가 흘러 나오는 성전을 찾아 나아 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하나님은 말씀이시고 말씀안에 생명이 있다. 경이롭지 않은가?







2017년 5월 24일 수요일

처음 잃은 초상은 무엇이며, 둘째 사망은 무엇인가?



누군가가 죽음을 맞이했다. 우리는 초상이 났다고 한다. 
그리고 돌아 가셨다라고도 한다. 곧 처음 잃은 것도, 돌아 갈 곳도 
있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은 당신을 만물속에 감추어 두시고 구하고 찾기를 
원하고 계신다. 죄가 관영한 세상을 새롭게 회복하시려 하신다. 아담은 
범죄 했지만 930살을 향수했다. 그러나 지금은 100세 시대라고 모두가 
바쁘다. 건강챙기랴, 노후준비 하랴 두루두루 쉴틈이 없다. 

누군가는 육체를 벗어 초상이 났는데 영원히 고통 받는 둘째 사망의 해는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신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 역사하신다. 알파와 오메가라 하지 
않으셨는가? 예언하시고 그 약속대로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때가 가까우니 이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하신다. 왤까?
누군가는 이 땅의 천국완성을 두려워도 하지만 또 누군가는 믿으려하지 
않는다. 혹자는 신을 부정한다.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말은 우연히 
생겨난 말일까? 

죽음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죽어서 천국은 가고 싶어 한다.
인간은 이기의 극치의 산물이다. 배려도, 인내도 찾아 보기가 어렵다.





그러나 신은 무한하기에, 사랑의 실체이기 때문에 무조건 다 주실 것이라고 
단정 짓고, 무조건 기도하라 한다. 아주 구체적인 기도를 하라고도 한다. 

우리는 어떤 신앙을 해야 할까? 구습에 매여 맹신을 할 것인지, 때가 되어
알려 주시는 계시된 신앙을 해야 할 것인지는 자신이 택하여야 한다.

이제 밤에서 벗어나자. 토끼가 새벽에 세수 하러 왔다가 물만 마시고 가는
알량한 신앙은 하지 말자. 모르면 인정하고 생명수 샘을 찾아 나오면 된다.
참 하나님을 믿는다면 말이다.

오늘 누군가의 비보는 슬프다. 그러나 초상으로 끝나는 사망이 아니라
둘째사망의 해를 벗는 지혜를 구하자. 그 답은 성경에 나와 있다.
내가 먼저 복을 잡아야 하지 않겠는가? 누군가의 눈치 볼 시간이 없다.
서두르자!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요한 계시록은 예수님의 계시입니다.



요한 계시록은 예수님의 계시입니다. 누군가는 요한계시록을 보면 안 된다고 
금기시하는 교단도 있습니다. 왤까요?

일곱 머리 열 뿔짐승이 바다에서 나오고, 붉은 빛 옷을 입고 붉은 짐승을 탄 음녀가 
두려워서 일까요? 아니면 하늘에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환난이 있기 
때문일까요? 

또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고 우상에게 
경배하기가 두려운 것일까요? 이쯤되면 그냥 성경을 덮어 버리고 싶지 않을까요? 
알아야 면장을 하지 않을까요?





천국의 비밀을 비유속에 감추어 두시고 오늘날 때가 되어 밝히 일러 주시는데 
들으려고도, 확인 하려고도 하지 않으니 어찌할까요? 신앙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아는 자만이 구원도 천국도 영생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어찌 성경을 열심히 읽기만 한다고 신앙심이 깊다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무엇을 믿고 간절히 바래야 하는지 궁금해야 하지  않을까요? 구원의 나팔, 마지막 
나팔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제사장들을 모으고 계십니다. 

그리고 흰 옷입은 무리들도 청하고 있습니다. 신의 역사는 책 속에 숨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성취되어 실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밤의 미혹에 취해 있을때 홀연히 이루어 
가는 신의 역사는 사람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청하여 주실 때 읍소하고 어둠의 꺼풀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5분 전과 90%는 완성의 
지표입니다. 소경같은 신앙은 미련없이 버리고 새로운 신앙관을 정립해야 합니다. 
옛것을 고집하며 시간을 허비할 여유는 사치입니다. 

이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체는 너무도 많습니다. 만국 속에 있다면 늦기 전에 
회개하고 진리를 찾읍시다. 나오라고 불러 주실 때 아멘으로 감사하고 행동으로 
실천합시다. 천국 문이 닫히기 전에 말입니다.




2017년 2월 23일 목요일

마음 씻기, 일일신 우일신!



중국 은나라의 시조인 탕왕이 자기의 세숫대야에 새겨 교훈으로 삼았던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舊日新 日日新 又日新)!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경고의 메세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날마다 새롭고 또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다는 것이 우찌 쉽기야 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낡은 구습은 속히 떨쳐 버리고 새로운 날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좌우명(座右銘 )같이 늘 굳게 믿은 낡은 것은 벗어 버리고 새 날의 새 옷으로 환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구약(옛 약속)은 지나갔고 이제 신약(새 약속)이 성취되는 시대의 
실체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바쁘게 정말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목적지인 죽음을 향해 그것도 열심히 
살아들 가고, 상행과 하행의 빗나감을 알지도 못한체 그렇게  전쟁과도 같은 
시간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요행을 바라고만 있지는 않은지, 타의에 의한 자주력을 박탈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곧 이르게 될 미래의 세상을 부러운듯 지켜만 볼 것인지, 일일신 우일신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굳이 지름길이 있는데 험한 길을 돌아 돌아 갈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지혜롭게 판단하며 현명한 결단을 기대해 봅니다.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천사의 날개는 누가 달아 주었을까요?



천사의 날개는 두개일까요?
이름만 대면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소문난 커피집 로고엔 
귀여운 천사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두 날개를 달고 말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날개가 여섯이 있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는데 
두개의 날개는 누가 그렸을까요(계4:8~참고)?
정말 천사는 날개가 있을까요?
천사는 그 날개로 훨~훨~날아 다닐까요?




창세부터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은 때가 되면 밝히 알려 주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예언)하신것을 반드시, 기필코 
이루시는 분임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새 언약도, 지켜야 하는 법도 모른다면 어찌 
성도라고 떳떳하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실체로 오셔서 성취하셨고, 신약의 예언은 
예수님의 사자(계22:16~참고) 약속의 목자께서 구원의 노정순리대로 
이루고 계심을 귀로 듣고, 눈으로 확인하시길 당부드립니다.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신약의 약속과 성취, 요한 계시록!

요한 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는 하나님과 오늘날 신앙인과의 약속입니다.
요한 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는 예수님의 피로 약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약속인 계시록을 가감한 자는 천국에 못들어 간다고 
하셨습니다(계22:18~19참고). 

초림 때 구약의 약속의 목자인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핍박한 것 같이 
오늘날도 계시록 10장의 열린 책을 받아 먹고 지시받은 약속의 목자
(계22:8~참고)를 언제까지 비방, 핍박만 하고 있을 것인가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뜻은 계시록 성취로 이 땅에 새 나라 새 민족 새 천지가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의 성취된 실상을 믿지 않는 것은 다른 하나님, 다른 예수를
믿는 것이며, 한국의 교회 목자와 교인들은 천국 갈 자격을 따져 봐야 할 것입니다.
신약의 뜻도 약속은 알지 못한 채 이단타령이나 하는 무지를 깨닫고 회개합시다.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예수님께서 보내시는 사자(계22:16~참고)의 마지막 
나팔소리에 귀기울입시다.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오늘날 이 땅에 이루어 지고 있음을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99 : 신천지, 한국의 목자와 성도들에게

2016년 9월 6일 화요일

자칭 예수그리스도 안ㅇㅇ님!




모교회는 안ㅇ홍님은 성경과 선지자들이 증거하는 '마지막 아담'으로 온 
재림 그리스도이며 인류를 살려주시기 위하여 등장하신 마지막 아담이라고, 
안ㅇ홍님을 만나지 못하고 영접지 못하면 더 이상 구원의 기회는 없다라고 하는데 
이 분은 왜 사망했을까요? 인류가 구원받으려면 이 분을 만나야 한다면서~~~
그리고 이분을 과하게 전관예우를 해야 된다나요?

성경어디에도 안ㅇ홍님의 이름 석자는 찾을 수 없고, 증험도 성취도 없는 것은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라고,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신18:22참고).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뜻은 약속하신 말씀이 성취되어 실상으로 나타날 때 
보고 믿으라고 주셨는데 편벽되이 자의적인 해석으로 자기의만 채우려고 
성도들의 눈과 귀를 멀게하는 사단마귀의 행동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일까요?

재림의 때는 요한 계시록이 이루어져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오신다는데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를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 궁금합니다.

새천지의 바른 증거에 귀 기울이시고 누구를 영접하고 찾아야 구원과 영생과 
천국을 볼 수있고 천민이 될 수 있는지 알고 깨닫는 똑똑한 신앙인 되시길 
권면드립니다.






2015년 11월 1일 일요일

신앙인의 소망은 천국과 영생 !




신앙인의 소망은 천국과 영생인 것은 신천지에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천국은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하나님나라가 이루어 지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6천 년 이루어 오신 새 창조는 이 땅 하나님의 나라 새 천지(신천지)를 
완성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아담의 시대로부터 계시록이 성취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보혈과 많은 
선지자들의 희생이 오늘을 이루어 내신 것을 약속의 목자의 증거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오며 만물을 새롭게 하는 일이 
이루어 지는 때에 누가 누구를 핍박하며 저주하는 어리석은 되풀이는 이제 
막을 내려야 할 때임을 자각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창조와 재 창조와 언약과 새 언약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앙인이 소망하는 천국은 바로 우리의 눈 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과 계획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국을 확인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47






2015년 5월 6일 수요일

신약의 성취 요한 계시록 !


요한계시록의 비밀은 배도, 멸망, 구원이다.
살후2장에 본 바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구원은 이르지 않는다고 하셨다.

신약은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께서 약 2,000년 전 장래에 이룰 것을 미리 알린
예언의 말씀이다.

오늘날 신앙인들은 재림을 기다린다고 말로만 떠들고 있는건 아닌지,
이 시대 전무후무한 성경의 실상을 보여주고, 들려줘도 외면만 하고 싶은
한기총을 위시한 정통을 가장한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처하는 사람들 !



하나님을 믿기나 하는 걸까 ?
믿는다고 착각하는건 아닐까 ?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 지고 있는데 캄캄한 밤하늘만  소망하고 있는건 아닐까 ?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내 사자를 찾고 만나야 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로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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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6일 일요일

성경에 기록된 예언이 실체로 나타난다면 ?





  재림을 살아가는 오늘의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깨달아 믿고 분발할 때라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제대로 안다면,
나는 하나님의 씨로 거듭났는가?
시온산으로 추수되어 갔는가?
인 맞았는가?
12지파에 소속되었는가?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는가?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되었는가? 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이 조건들을 갖추지 않으면 천국도, 영생도, 구원도 없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오늘날 계시의 때가 되어 실상으로 이루시는 성경의 역사를
눈으로  보고 확인해도 믿을 수 없고, 영이 육을 들어 이루어 가시는 신의 역사를
왜 사람들은 기를 쓰며 핍박하며, 훼방하려 들까요 ?

자신이 신앙인이라면 자신이 믿고 있는 경서는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예수님께서 구름 타고 오실 것을 기다리고 계실런지요 ?

똑똑해 집시다 !  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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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9일 화요일

신천지(shincheonji) 특집, 종교마다 가지고 있는 경서! 예언과 성취가 있는가?

신천지(shincheonji) 특집!!

종교마다 가지고 있는 경서!
지상에 있는 많은 종교들은 경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라 하면 으뜸된 가르침 (宗敎) 으로 일단 가르침이 있어야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경서가 있어야 겠지요. 이 종교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을 기준하여
하는 신앙이건데 저마다 경서 있다는 것이 신기하지 않은가요?

종교마다 가지고 있는 경서에 대해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카톨릭교, 개신교, 성공회, 정교회, 반유대교 등이
있습니다. 기독교 경서인 성경은 하나님으로 부터 듣고 보고 기록한
것으로 구약과 신약 총 66권이며, 기록자는 수십명입니다. 기록자들이 하나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기록하였기에, 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내용으로 나누어 역사, 교훈, 예언, 성취 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독교 성경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첫것이 부패할 때 허물고,
다시 새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아담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노아 세계를 창조하셨고, 노아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아브라함의 모세 세계
(육적 이스라엘)을 창조하셨으며, 모세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예수님 초림 세계
(영적 이스라엘)을 창조하셨고, 오늘날 예수님 초림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예수님 재림 세계(영적 새 이스라엘)를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이 6천년간 기독교 성경이 말한 예언과 그 성취입니다.
모세와 예수님은 출현 전에 약속하신 인물이였습니다.

불교와 석가의 역사는 약 2600년으로 보며 불교도 몇 가지 종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경서는 대개 같습니다. 석가는 종교에 예언된 인물이 아니며 생로병사의
비밀을 알기 위해 조물주를 찾아 나오면서 종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석가가
하늘의 음성을 듣고 기록한 것이 불경이며, 우리 나라에는 팔만 대장경이 있습니다.
이는 석가도 그 제자들도 보아도 꺠닫지 못한 내용들이며, 기독교 성경에 기록된
예언에 대하여 그것을 기록한 선지사도들도 깨닫지 못하기는 마찬가지 였습니다.

이슬람교는 예수님 이후 약 600년이 지나 창립되었고, 오늘날 그 역사가
약 1,400년이며, 경서의 내용은 아담, 노아, 모세 세계 등의 일부를 말했고,
예언 계시들의 말이 있으나 하늘의 내용이 아니며 땅 곧 세상의 이치였고,
예언과 성취에 대한 약속은 없었습니다.

힌두교의 내용도 이슬람교의 경서같이 한마디로 요약하면, 선하고 착하게 행해야
한다는 내용 외에 어떤 약속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경서가
있지만 예언과 성취가 없고 좋은 말들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 것은 성경에 생로병사의 이유와 이를 회복한
내용과 또 후세 사람들에게 이루어질 장래사 등의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약속이란 것이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이루어진 것을 바탕으로 하여, 새 언약으로
말한 예언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장래의 일에 대한 예언도 그 성취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곧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했나'라는 순리에
따라 말씀하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한 말세의 예언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참고 원문 : http://cafe.naver.com/scjschool/177978

진짜 바로 알자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
진짜 바로 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2014년 8월 16일 토요일

성경은 예언과 그 예언을 이룬 성취가 기록되어 있다???

성경은 예언과 그 예언을 이룬 성취가 기록되어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록한 책이지요.
옛 약속은 구약, 새 약속은 신약!으로 말이예요.
구약에 기록된 옛 약속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하신 옛 약속은 이루어졌을까요?
하나님께서 구약에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을 보내시겠다는 것이였습니다
왜 예수님을 보내신다고 약속하신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택하신 아담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과의 약속을 저버리자
아담의 세계를 정리해버리시고(홍수) 다시 노아를 찾아가 새 약속하셨고,
노아 역시 하나님과의 약속을 저버리자 그 세계를 끝내시고
다시 아브라함의 모세 세계(육적 이스라엘)를 창조하셨으며,
모세 세계 역시 솔로몬의 부패로 끝나자
하나님께서는 약 600년간을 선지자들을 통하여 구세주를 보내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약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약은 어떨까요?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에 관한 기록으로 끝이 나는 것일까요?
구약에 약속하신 것이 있다면 신약에도 약속한 것이 있지 않을까요?




기독교의 역사는 약 6천년이며, 아담 때, 노아 때, 모세 때, 사사 때,
예수님 때가 있었으며, 계시혹 때가 있습니다. 기독교의 경서는
하나님으로 부터 듣고 보고 기록한 것으로 구신약 66권이며, 기록자는
수십명 입니다. 기록자들이 하나같이 하나님으로 부터 듣고
본 것을 기록하였기에 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내용으로 보아 크게 역사, 교훈, 예언, 성취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른 종교들도 이렇게 경서가 있습니다. (물론 경서가 없는 종교도 있지만
종교라 함은 경서가 있어야 하기에 여기서는 경서가 있는 종교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 그런데 그 경서들에는 예언이 있나요? 그리고 그 예언을
이룬 성취가 있나요?
지상에 있는 그 많은 종교들은 서로 자기의 종교가 단연 으뜸이라고 하지만
예언을 이야기 하고 그 예언을 이룬 것이 없이 어떻게 으뜸이 될 수 있겠습니까?
역사와 교훈은 종교 세상이 아니더라도 차고 넘치는데 비단 그것만으로
으뜸인 종교를 이야기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것은 모세 때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습니다(요 19:30).
신약 계시록은 예수께서 예언(약속)하셨고, 이는 재림 때 이루십니다(계 21:6).
약속한 예언과 그 성취를 볼 때 첫것이 부패할 때 허물고
다시 새것을 창조하셨습니다(히 8:7-13 참고).
예를 들면,  오늘날 예수님 초림 세계가 부패로 끝나고
다시 예수님 재림 세계(영적 새 이스라엘)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6천 년 간 기독교 성경이 말한 예언과 그 성취인 것입니다.
어떤가요? 성경에는 예언과 그 예언을 이룬 성취가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시나요?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약속(예언)을 알고 그 성취를 알아야 하는
것일까요? 신약의 성취의 때라면 이제 우리는 그것을 잘 알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새 언약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

참고 원문 : http://cafe.naver.com/scjschool/177978


2014년 4월 20일 일요일

신천지,신약의 목적(2)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계시록은 때가 되기까지는 일곱인으로 봉해져 있어
그 비밀을 아는 자가 없다.(계5:1~5)
이를 이롤때는 먼저 예수님이 길 예비 일곱사자(7별)를 보내게 되며 (계1:11~20)
이곳에 사단의목자(니골라당)가 침입하여
길 예비 사자와 성도들을 미혹하게 되고,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행음하게 함으로
배도 하게 된다.(계2:14~15)
이를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예루살렘 목자와 이방 바벨론 목자가 싸워 이방 목자가  승리함으로 거룩한 성전에 서게 되고(마24:15),  성전은 돌위에 돌하나 남지않고 다 무너진다고 하셨다.(마24:1,2)
그리고 하늘의 해ㆍ달ㆍ별(선민 영적 이스라엘)이 어두워지고 하늘에서 떨어진후 예수님과 천사들이 와서 추수한다고 하셨다 (마24:29~31)